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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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전남 다문화학생 1만명..언어지원 시급
◀ANC▶ 전라남도가 다문화 학생 1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음달 개학을 앞둔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언어 부적응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특히 언어발달에 중요한 시기인 5살미만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체계적인 언어지원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해말 전남지역 유치...
장용기 2019년 02월 22일 -

리포트)근대역사문화공간 필지 구성은?
◀ANC▶ 투기 의혹이 제기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토지와 건물의 거래는 최근 얼마나 이뤄졌을까요? MBC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구역 내 모든 필지의 거래내역을 조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까지 우리나라 생활사적 모습을 보여주는 목포 만호동과 유달동 ...
김양훈 2019년 02월 22일 -

천사대교로 달라지는 뱃길[R]
◀ANC▶ 지난 설 연휴동안 임시 개통된 천사대교가 섬으로 가는 새로운 통로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목포항과 북항을 이용한 귀성객도 예상보다 많아 당분간 항로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사대교를 따라 차로 10 분 안팎 달리면 섬에 도착합니다. 지난 설 연휴 신안군...
최진수 2019년 02월 21일 -

'한국 글로벌 섬재단' 출범(R)
◀ANC▶ 올해는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8월8일 제 1회 섬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등 '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해보다 뜨거울 전망입니다. 섬의 날 개최지로 목포가 사실상 결정된 가운데 오늘(19일) 목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 글로벌 섬재단 창립기념식이 열려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김윤 2019년 02월 20일 -

영산강 자연력 회복되나?[R]
◀ANC▶ 환경부가 영산강과 금강에 설치한 서너 개의 보를 해체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산강 수질개선과 함께 농업시설 유지 등 상반되는 이해를 풀어갈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산강 주변 들녁입니다. 하굿둑 수문을 늘린 뒤로는 비가 많이 와도 반나절...
최진수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노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전라남도가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단속 등을 위해 총 160억 원을 들여 노후 어업지도선 2척을 대체 건조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여수와 목포에 각각 2척 씩, 권역별로 4척의 어업지도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해역을 담당하는 2척의 선령이 24년과 27년으로 노후가 심각하고 잦은 고장...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노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전라남도가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단속 등을 위해 총 160억 원을 들여 노후 어업지도선 2척을 대체 건조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여수와 목포에 각각 2척 씩, 권역별로 4척의 어업지도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해역을 담당하는 2척의 선령이 24년과 27년으로 노후가 심각하고 잦은 고장...
최우식 2019년 02월 18일 -

학교 운동부 합숙소 '불법'..논란만 남아(R)
◀ANC▶ 합숙 형태로 학교 운동부를 운영하는 것은 현행 법으로도 불법 입니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18곳에 학교 운동부 합숙소가 신축돼 정부의 합숙소 폐지 방침에 따라 거액의 예산만 날리게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도부를 운영하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 지난 2천17년 말 학교 운...
신광하 2019년 02월 18일 -

학교 운동부 합숙소 '불법'..논란만 남아(R)
◀ANC▶ 합숙 형태로 학교 운동부를 운영하는 것은 현행 법으로도 불법 입니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18곳에 학교 운동부 합숙소가 신축돼 정부의 합숙소 폐지 방침에 따라 거액의 예산만 날리게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도부를 운영하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 지난 2천17년 말 학교 운...
신광하 2019년 02월 17일 -

해양인력 병역특례 폐지 VS 유지(R)
◀ANC▶ 최근 산업특례, 예체능 특례 등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국방부는 공중보건의를 제외한 모든 병역특례제도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외는 없어야 한다는 원칙은 맞지만 국익과 국가 안보차원의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목포해양대와 부산해양대 등 전국 해양계열 고등학...
장용기 2019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