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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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태풍...수영대회 경기 운영 차질 우려
북상하는 장마전선과 태풍 때문에 세계수영대회 경기 운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광주 전남지역에는 오늘(17)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오픈워터와 수구 등 야외에서 치러지는 종목은 경기 운영이나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
윤근수 2019년 07월 17일 -

"목포-내일의 수묵 답이 없다(?)"(R)
◀ANC▶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의 중심도시 목포가 수묵 전통의 한국화 명맥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역 예술가와 학교가 연계돼 수묵의 전통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는 협동조합 등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해 처음 열린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30만명이 찾아...
장용기 2019년 07월 15일 -

도주한 중국선원 골목길 누비고 다녔다(R)
◀ANC▶ 불법조업 혐의로 나포돼 목포에서 억류중이던 중국선원이 도주한지 열흘이 지나면서 추가 범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CCTV 분석을 통해 도주한 중국선원의 행방을 쫓는 등 수사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주한 중국선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CCTV에 처음 찍힌 것은...
김양훈 2019년 07월 14일 -

목포만의 나무 '왕자귀나무'(R)
◀ANC▶ 한반도에서 목포 일대에서만 흔히 볼 수 있는 나무가 바로 '왕자귀나무' 입니다. 목포를 벗어나면 찾아보기 힘든 목포만의 나무라고 할 수 있어 이 나무를 활용한 가로숲 조성 등 목포시의 관심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인근의 산에서 자라는 '왕자귀나무'입니다. 수령 4...
김윤 2019년 07월 12일 -

'8월8일 섬의 날 홍보단' 떴다(R)
◀ANC▶ 8월8일 제1회 섬의 날을 한 달여 앞두고 섬의 날과 섬을 전국에 홍보할 '내일로 88 섬 서포터즈' 발대식이 오늘(9일) 목포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섬의 날을 앞두고 행사 세부내용이 확정되고 관련 기관들의 준비 움직임도 분주합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8월8일 섬의 날을 상징하는 88명으로 구...
김윤 2019년 07월 09일 -

도주한 중국선원 행방 '오리무중'(R)
◀ANC▶ 서해어업관리단이 억류됐던 중국어선에서 도주한 중국선원을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 행방이 오리무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선원이 당초 알려졌던 시점보다 더 일찍 도주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일 새벽, 목포의 한 마트 앞 도로 비닐봉지를 든 한 남성...
김양훈 2019년 07월 05일 -

(리포트)골프연습장 안에서 발견된 수리부엉이
◀ANC▶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된 수리부엉이가 골프연습장 그물망에서 발견됐습니다. 탈진상태였던 수리부엉이는 소방당국에 구조돼 무사히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소방관과 남성 한명이 골프연습장 그물망 위를 조심스럽게 걷습니다. 잠시 뒤, 소방관은 포획용 뜰채 안에 무...
김양훈 2019년 06월 29일 -

수업혁신..4차산업 미래인재 역점(R)
◀ANC▶ 장석웅 전남 교육감은 취임 1년 최대 성과로 학생중심교육과 교육복지 확대를 꼽았습니다, 장 교육감은 수업혁신을 통해 인구소멸시대 전남의 아이들을 4차산업을 앞서가는 미래인재로 키워내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장석웅 교육감이 취임 1년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줄곧 이어...
장용기 2019년 06월 25일 -

영산강 예술문화..새 변화 예고(R)
◀ANC▶ 담양 용소에서 목포하구까지 350리 영산강이 동양화와 서양화를 넘나드는 주요 그림의 소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영산강 강변도로도 개통될 전망이어서 예술과 문화 관광 등 새로운 변화도 예고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군 몽탄면 영산강 하류 느러지 마을 강변입니다. 바다를 향한 거침없...
장용기 2019년 06월 19일 -

문닫은 '연희네수퍼'..문제는 '무관심'(R)
◀ANC▶ 영화 1987의 소개돼 목포의 대표관광지로 부상한 '연희네 수퍼'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에 목포시의 관광정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리에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는데 천만 관광객 유치를 선언한 목포시의 앞으로 행보,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
김윤 2019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