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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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동북아 차문화축전…어린이 경연도
주말을 맞아 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국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고려천태국제선차연구보존회에 따르면어제(17)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제8회 동북아 2천년의 차역사문화산업축전에서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 차 예절을소개하는 시연과홍랑예술단 등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함께 열린 ...
박현주 2026년 10월 18일 -

[이슈 프리뷰]여순사건 합동 추념식…통합특별시 첫 국정감사
◀ 앵 커 ▶지역의 주요 행사와 일정을 전해 드리는이슈 프리뷰입니다.내일(19) 여수순천 10·19사건 78주기를 맞아합동추념식이 열립니다.또 이번 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첫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어지역 현안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되는데요.박현주 기자 입니다.◀ END ▶◀ 리포트 ▶여수·순천 10·19사건이 발생한 ...
박현주 2026년 10월 18일 -

[여순78기획] 96세 생존자의 증언…광주서 확인된 '여순'
◀ 앵 커 ▶여순 78주기 기획보도 이어갑니다.여순사건 당시 국가폭력의 비극은 전남 동부권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당시 광주의 한 마을에서도 영문도 모른 채 끌려가 억울한 옥살이를 한 희생자가 있었습니다.무려 78년 동안 통한의 세월을 가슴에 묻어왔는데요.전라남도가 찾아낸 미신고 희생자인 96세 김해룡 어르신의 사...
김하은 2026년 10월 16일 -

순천서 동북아 차문화축전…어린이 경연도
주말을 맞아 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국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고려천태국제선차연구보존회에 따르면어제(17)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제8회 동북아 2천년의 차역사문화산업축전에서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 차 예절을소개하는 시연과홍랑예술단 등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함께 열린 ...
박현주 2026년 10월 18일 -

농작업 안전관리자 확대…시·군당 1명 '한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부터 농작업 안전관리자를 21개 시·군에배치하지만, 지역당 1명에 그쳐 실효성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농작업관리자는 올해 옛 전남 4개 군에서 8명이 활동했지만,내년에는 사업 지역이 5배 이상 늘어나는 반면 지역당 배치 인원은 절반으로 줄어드는 상황입니다.지난해...
신광하 2026년 10월 18일 -

전남광주시의회, 격년 해외연수 '고비용' 논란
전남광주시의회가 의원 해외연수 횟수를 줄이는 대신 1인당 출장비를 늘리는 격년제 연수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시의회는 전체 11개 상임위원회 가운데 6곳이 오는 12월 미국과 유럽, 일본 등으로 해외연수를 떠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통합 전 두 의회의 국외 여비는 연간 3억 4천400만 원에 달했습니다.하...
신광하 2026년 10월 18일 -

연안사고 사망자 전남 최다…남해안 사고 집중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연안사고 사망자 10명 가운데 4명이남해안에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해양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지난 2021년부터 5년간연안사고 사망자는 557명으로,이 가운데 전남이 95명으로 가장 많았고경남 83명, 부산 49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남해안은 소규모...
박현주 2026년 10월 18일 -

광양참여연대, 특별시 통합 재정지원 균형 배분 촉구
광양지역 시민사회가 전남 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 재정 지원이 동부권에도 균형있게 배분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양참여연대는 오늘(16) 성명을 통해 정부가 약속한 4년 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이 광주권과 특정 산업에만 집중될 경우 또 다른 지역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철강.석유화학.항만물류 등 동부...
김주희 2026년 10월 16일 -

광주 쏠림 논란…흔들리는 전남광주통합
◀ 앵 커 ▶사람도, 돈도 광주 위주라는 전남 의원들의 성토도 시종일관 이어졌습니다.2조 원이 넘는 빚을 누가 갚을지를 두고도거센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계속해서 서일영 기자입니다. ◀ END ▶◀ 리포트 ▶통합특별시 출범 100일.행정구역은 하나가 됐지만, 인력 배치부터 기울었다는 지적입니다.광주청사 결원은 1명인...
신광하 2026년 10월 16일 -

통합시 첫 시정질의…'비전' 대신 '감정 공방'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의회 시정질의가 열렸습니다.시장과 시의원이 직접 맞붙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돼 날카로운 정책 검증이 기대됐는데요.하지만 국립의대 문제를 둘러싼 공방에만 몰두하는 분위기 속에 정작 산적한 지역 핵심 현안들은 제대로 다뤄지지 못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
최황지 202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