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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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의 불안, 영화가 되다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이슈 프리뷰] 동부권 공청회 시작...기후부 장관 여수 방문
◀ 앵 커 ▶지역의 주요 행사와 일정을 전해드리는이슈 프리뷰 시간입니다.1월 마지막 주에는동부권에서도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공청회가 시작되고,탄소 감축 정책과 관련해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여수를 방문할 예정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역의 최대 현안인 행정통합과 관련해동부권에서도 주민 공청회가...
문형철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추진 속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본격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으로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출이 예고된 가운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도 본격화합니다.광주·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다음 달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돼문자 발송 등 제한된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고 밝혔습니다.다만, 특별법 개정안 시행 전까지는통합단...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신속하게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신속하게 발의하겠다고 다시 강조했습니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오늘(25)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대전·충남 특별법은 행정안전부와 막바지 협의를 마쳐 다음 주 발의될 것”이라며"광주·전남도 다음 주 중에 특별법이 발의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지금이 골든타임"..."균형 통합 필요"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급물살을 타면서다음달 통합 특별법 통과를 위한지역 정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다만, 광주로의 흡수 통합 우려를 불식시키고전남 동·서부 균형 발전을 위한다양한 특례 조항들이 특별법에 포함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1일...
김종태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기 전 최종 검토를 위한 지역 정치권 간담회가 오늘(25) 광주에서 열렸습니다.특별법안에는 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 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전남 김 수출액 4억 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기록
지난해 전남지역 김 수출액이 4억 달러를 돌파하며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의 김 수출액은 전년보다 18.5% 증가한 4억 3천 2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또,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도역대 가장 많은 5억 4천 9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전라남도는 김 수출시장의 주...
문형철 2026년 01월 25일 -

김대중 교육감 "교육 통합 이뤄져야"...'범도민 추진 기구' 제안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출을 둘러싼이른바 '속도 조절론'에 대해김대중 전남교육감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25) 자신의 SNS를 통해 "교육감을 두 명으로 하자는 주장은교육자치를 사실상 포기하자는 것이며, 4년 뒤에 다시 논의하자는 주장 역시당장의 책임을 미래로 떠넘기는핑계에 불과하다"고 밝혔...
문형철 2026년 01월 25일 -

전남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출범‥"격차 해소"
전라남도가 도농 균형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공식 논의에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어제(22) 동부청사에서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위촉식과 1차 정기 회의를 열었습니다.협의회는 지난해 정영균 전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해 시행된 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도농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발굴부터 예산 편성, 사업 계획 수립 ...
유민호 2026년 01월 23일 -

광양 기업·시민사회, 행정통합 찬성..동부권 소외 우려
광양 지역 기업과 시민·사회단체들 대부분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찬성하면서도동부권 소외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양상공회의소가 최근 관내 기업과 시민·사회단체 등 300여 곳을 대상으로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 71.9%, 반대 17.0%, '잘 모르겠다' 11.1%로 나...
김주희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