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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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고등학생 입건
전남 지역의 한 고등학생이유명인과 또래 여학생들의 얼굴을나체 이미지 등에 합성한이른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경찰에 입건됐습니다.경찰 포렌식 결과 이 학생의 휴대전화에서는 딥페이크 합성물 40여 장이 발견됐고,피해자는 중·고등학생 등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번 사건은 피해 학생...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얼마나 부족하면...헌혈 구원투수 '두쫀쿠'
◀ 앵 커 ▶지역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크게 밑돌며 혈액 수급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오죽하면 요즘 큰 인기인 '두쫀쿠' 헌혈 사은품까지 나와 혈액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헌혈 가능 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만큼보다 꾸준하고 다각적인 혈액 확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김단비 기자가 보도합...
김단비 2026년 01월 23일 -

전남지사 15억·광주시장 7억..선거비용 제한액 공고
6.3 지방선거 법정 선거운동 제한액이 전남지사와 도교육감은 각각 15억800여만원,광주시장과 시교육감은 각각 7억2400여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광주·전남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지난 선거 대비 전남은 2556만원,광주는 384만원증가한 법정 선거운동 제한액을 공시했습니다.기초단체장의 경우 여수시장이 2억 2,000만 원으...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조국 "행정 통합, 권역내 2차 소외 없어야"
◀ 앵 커 ▶앞서 전해드린대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늘 순천과 여수를 찾아시민사회단체, 노동계를 잇달아 만났는데요,광주·전남이 추진하는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특히 통합 지역 내 2차 소외의 문제점을언급하면서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국 대표는 먼저 지난 비상계엄과 탄...
유민호 2026년 01월 23일 -

민주·혁신 합당 논의에 동부권 '술렁'
◀ 앵 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이슈가 지방선거의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혁신당이 인재 영입에 우선적으로 공을 들였던 곳이 바로 전남 동부지역이었는데요, 혁신당 소속 입지자들은 물론 민주당 쪽도 속내가 복잡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민...
문형철 2026년 01월 23일 -

전남지사 15억·광주시장 7억..선거비용 제한액 공고
6.3 지방선거 법정 선거운동 제한액이 전남지사와 도교육감은 각각 15억800여만원,광주시장과 시교육감은 각각 7억2400여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지난 선거 대비 전남은 2556만원,광주는 384만원증가한 법정 선거운동 제한액을 공시했습니다.기초단체장의 경우 여수시장이 2억 2,000만 원...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광양 기업·시민사회, 행정통합 찬성..동부권 소외 우려
광양 지역 기업과 시민·사회단체들 대부분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찬성하면서도동부권 소외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최근 관내 기업과 시민·사회단체 등 300여 곳을 대상으로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 71.9%, 반대 17.0%, '잘 모르겠다' 11.1%로 나...
김주희 2026년 01월 23일 -

여성 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고등학생 입건
전남 지역의 한 고등학생이유명인과 또래 여학생들의 얼굴을나체 이미지 등에 합성한이른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 포렌식 결과 이 학생의 휴대전화에서는 딥페이크 합성물 40여 장이 발견됐고,피해자는 중·고등학생 등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건은 피해 ...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헌혈하면 '두쫀쿠' 증정" 행사에 인파 몰려
광주·전남 지역 헌혈의집에서 오늘(23)하루 동안 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9개 헌혈의 집에서진행됐으며 지난 16일 헌혈 예약자는220여 명이었던 것에 비해 오늘(23) 하루 2배가 넘는 520여 명이예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일부 ...
최다훈 2026년 01월 23일 -

조국, "'눈치보기' 호남 정치 혁신" 통합 원칙 제언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현재의 호남 정치는 지역민이 아닌 공천권자의 눈치만 살피는 '여의도 정치'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하며, 침체된 호남 정치에 활력을 불어넣는 '메기'가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오늘(23) 광주를 찾은 조국 대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단죄의 기회로 삼아 호남에서부터 정...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