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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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명절 산업재해' 5년간 129명 발생
최근 5년간 명절 연휴에 산업 재해로 다치거나 숨진 광주·전남지역 노동자가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설과 추석 연휴 기간에 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산업 재해를 입은 노동자는1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노동단체는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명절 연휴 안전관리...
문형철 2026년 02월 18일 -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갈등'...해법은?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청사 위치를 두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주요 정책과 예산, 인구 등의 쏠림 현상이 우려되기 때문인데요.지역간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절실해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를 광주에 둘 것인가, 전남에 둘 ...
김영창 2026년 02월 18일 -

전남 노인 일자리 '7만 3천여 명'...역대 최대
전라남도가 역대 최대 규모의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에 3천 84억 원을 투입해7만 3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은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는 공익활동형과제조·판매에 참여하는 공동체 사업단형 등4가지 유형으로 운영됩니다.
문형철 2026년 02월 18일 -

광주·전남 '명절 산업재해' 5년간 129명 발생
최근 5년간 명절 연휴에 산업 재해로 다치거나 숨진 광주·전남지역 노동자가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설과 추석 연휴 기간에 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산업 재해를 입은 노동자는1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단체는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명절 연휴 안전관...
문형철 2026년 02월 18일 -

"전기는 수도권으로, 갈등은 지역으로"
◀ 앵 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가 전남 영암을 관통하는 경로로추진되고 있습니다.국책사업이지만,정작 지역에는 설명도 부족한 탓에곳곳에서 갈등과 분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군청 앞을 지역사회단체 구성원들이 가득 메웠습니다.이...
안준호 2026년 02월 17일 -

전남 국립의대 속도..개교 준비 본격화
전남 국립의대에 정원 100명 배정이 확정돼의대가 없던 전남에서도 관련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 순천대· 목포대와 협력해현재 대학 통합, 교수진 확보,교육 시설과 기자재 확충 등개교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정부안인 2030년 개교를 2028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에 대해서도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낮아진 복지 문턱...밥도 라면도 '그냥 드림'
◀ 앵 커 ▶당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아무런 조건 없이 먹거리나 생필품을 나눠주는 '그냥드림'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사회 안전망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가는 시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목의 한 작은 상점입니다.즉석밥과 라면, 각종 양념 등이 진열장에가...
김단비 2026년 02월 11일 -

전남 국립의대 속도..개교 준비 본격화
전남 국립의대에 정원 100명 배정이 확정돼의대가 없던 전남에서도 관련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순천대· 목포대와 협력해현재 대학 통합, 교수진 확보,교육 시설과 기자재 확충 등개교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정부안인 2030년 개교를 2028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에 대해서도협의를 이어가고 있습...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통폐합으로 폐교 '전남 26곳'..전국 최다
학령인구 감소로 최근 5년간 통폐합된 학교수가전국에서 전남이 강원과 함께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통폐합으로 폐교된 초·중·고 수는모두 153곳으로 전남과 강원은 26곳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 충남, 경북이 뒤를 이었습...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전남 농어민 수당 10만 원 인상 '70만 원' 지급
전라남도가 올해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지급대상은 농·어·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종사한 22만 2천여 명이며,오는 4월쯤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공익수당을 희망하는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