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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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도농 균형 발전 제도적 보장 촉구"
전남도의회 농어촌 지역 의원들이행정통합 과정에서 도농 균형발전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 농어촌 지역 도의원 13명은 오늘(30) 성명서를 내고 행정통합 특별법에도농복합시 읍·면 지역 보호·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반영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통합 이후 재정과 정책이 도시에 편중되지 ...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민주당,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당론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오늘(30)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법안은 지역구 의원을 중심으로 마련된 초안을 정책위원회가 넘겨받아 통합·조정하는 방식으로 마련됐으며,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추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민주당은 다음 달 설 연휴 전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논의를 진행하고오는...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여수MBC 1월 시청자 위원회 개최
여수MBC 시청자 위원회가 오늘(29)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장단점과통합 이후의 로드맵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전남 동부권이 행정과 산업, 문화·예술 등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석유화학산업...
문형철 2026년 01월 29일 -

광양 선박 부품 공장서 질식 사고..50대 심정지
오늘(29) 오후 2시쯤광양시 광양읍의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질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50대 남성은 600mm 파이프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아르곤 가스에 노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9일 -

여·순·광 인구 1년 새 5천 명 감소
여수·순천·광양 3개 시 인구가1년 만에 5천 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 자료를 보면지난해 12월 기준 3개 시 인구는69만4천35명으로 1년 전보다 4천800여 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여수시가 4천500여 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순천시도 800여 명 감소한 가운데,광양시는 500여 명 증가했습니다.지난 2...
유민호 2026년 01월 29일 -

취업률은 높은데...지역 이탈 '고민'
◀ 앵 커 ▶심각한 청년 취업난 속에서도 지역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여수 테크니션 스쿨'의 취업률은 9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석유화학산업 침체가 길어지면서 지원자 수가 크게 줄었고,지역을 떠나는 교육생도 늘어고민이 적지 않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올해 여수 테크니션 스쿨에 입학한 20...
문형철 2026년 01월 29일 -

이차전지 vs 반도체...두 산업 병립은?
◀ 앵 커 ▶ 광양만권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방향성을 두고최근 순천시와 광양시의 입장이엇갈리고 있습니다.순천시는 반도체 국가산단을광양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조성을 추진하며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전남동부권이 두 산업의 남부권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만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
김주희 2026년 01월 29일 -

R]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