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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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몫은 어디에"…통합지원금, 농어촌 소외 우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최대 현안은 단연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입니다.정부 지원금 20조 원도 반도체 산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데,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전남 군 단위 농어촌에서는 '우리 몫은 어디 있느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한쪽에는 반도체.다른 한쪽에...
신광하 2026년 08월 28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급행버스 '올타' 9월 1일 운행 개시
오는 9월 1일부터 전남광주지역 주요 거점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3개 노선이 운행을 시작합니다.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운행되는 첫 광역교통망 사업인 '올타' 광역버스는 목포역~무안 오룡 구간과 순천역~여수 웅천 구간, 순천대~여수시청 구간을 운행할 예정인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평균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
김철원 2026년 08월 28일 -

섬박람회 카운트다운…윤호중 "마지막 까지 보완"
◀ 앵 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300만 관람객 맞이를 앞두고 윤호중 행안부 장관도 박람회 현장에서 점검활동에 동참했는데요,마지막 까지 철저한 보완을 주문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입구 앞.인부들이 흙을 파헤치고푸른 잔디를 ...
김하은 2026년 08월 28일 -

"동부권 국립의대 설립"‥장대빗속 삼보일배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국립의대 후보 대학을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동부권 시민사회와 정치권은공정성과 독립성 훼손을 우려하며객관적인 의료 수요와 투명한 절차로정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장대비가 쏟아진 국립순천대 정문 앞.세 걸음마다 한 번씩 온몸을 땅에 ...
유민호 2026년 08월 28일 -

'페이백' 의심 병·의원, 광주전남 3곳 등 15곳 수사 의뢰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의료비 불법 환급, 이른바 '페이백' 등이 의심되는 병의원 15곳을 추가로 수사 의뢰한 가운데, 이 중 3곳은 광주·전남 병의원으로 확인됐습니다.이번에 수사 의뢰된 병의원들은 환자의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한 뒤 고액 진료비를 선결제하게 유도하거나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
주현정 2026년 08월 28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급행버스 '올타' 9월 1일 운행 개시
오는 9월 1일부터 전남광주지역 주요 거점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3개 노선이 운행을 시작합니다.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운행되는 첫 광역교통망 사업인 '올타' 광역버스는 목포역~무안 오룡 구간과 순천역~여수 웅천 구간, 순천대~여수시청 구간을 운행할 예정인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평균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
김철원 2026년 08월 28일 -

민형배 "국립의대 반드시 신설..선정 따른 정치적 책임 감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반드시 살리겠다며, 결정에 따른정치적 책임도 직접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8) 간담회에서의대 설립의 핵심은 지역 의료체계 확장에있는 만큼 의대 미설립 지역의 의료 인프라도 신속히 확충하겠다며, 양 지역사회에 결과를 수용해 줄 ...
서일영 2026년 08월 28일 -

라)광주특별시-신세계, 강진만 생물다양성 보전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신세계와'생물다양성 보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강진만 일대 생태환경 보호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주민, 시민단체와 협력해 향후 2년동안 큰고니 서식지 조성과 훼손지 복원, 임직원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함께 합니다.아울러 지역 친환경 농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돕...
김철원 2026년 08월 28일 -

여수시 학동 4층짜리 상가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28일) 새벽 1시쯤전남광주 여수시 학동의한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2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정확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하은 2026년 08월 28일 -

"1조 8천억 원 증발"…교육재정 축소에 '발칵'
◀ 앵 커 ▶정부가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재정 개편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인건비 인상과 세수 일몰에 유보 통합 부담까지 겹쳐, 교육청들은 명목상 증액일 뿐 실질적인 예산 삭감이라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투명 C.G1)현재 초·중·고 교육에 쓰이고...
이재원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