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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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전라도천년사 즉각 폐지하고 역사 왜곡 바로잡아야"
전남광주통합시 의회가역사적 사실의 오류와 누락 논란이 제기된전라도천년사와 관련해 즉각적인 폐기와 배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시 신민호 의원은지난 4월 당시 전남도 의회가 '전라도천년사 폐기 결의안'을 의결해 놓고도통합시 출범이후 4개월이 지났지만아직도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이같이 ...
김종태 2026년 10월 23일 -

'마지막 개별 출전' 전국체전, 전남 12위·광주 13위
광주시와 전남도가 개별 선수단으로 출전한 마지막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은 종합 12위, 광주는 13위를 기록했습니다.전남은 금메달 36개 등 159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했고, 광주는 금메달 49개 등 150개의 메달을 따내며 전남과 불과 1점 차이를 보였습니다.광주와 전남은 오는 12월 통합체육회장을 선...
주현정 2026년 10월 23일 -

여수항 정박 미국 선박서 60대 미국인 숨져
어제(22일) 오전 11시 20분쯤전남광주 여수시 여수항 정박지에 머물던2만 9천 톤급 미국 국적 석유제품 운반선에서60대 미국인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미국인은 갑판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출동한 소방 대원들에 의해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 부검을 통해정확한 사망 경위...
김하은 2026년 10월 23일 -

지난해 광주전남 대학 불법체류 외국인 유학생 426명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의 불법체류 외국인 유학생이 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희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지역 대학의 불법 체류 유학생은 학위 과정 118명, 어학 과정 207명 등 모두 325명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광주 지역 대학은 학...
박수인 2026년 10월 23일 -

순천시 조례동서 차량 3중 추돌 사고…50대 남성 경상
오늘(22일) 오후 1시 4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조례동의 한 도로에서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히는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목과 어깨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이송됐습니다.경찰은 맨 뒤 차량 운전자의전방 주시 부주의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사고 여파로 한때일대 교통 정체가 이어졌습니...
김하은 2026년 10월 22일 -

LPGA 개막에 지역 상권도 '활기'
◀ 앵 커 ▶세계 정상급 여자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해남에서 개막했습니다.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샷 대결을 직접 보려는 갤러리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대회장 안팎은 종일 활기를 띠었습니다.이정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해남에서 열린 LPGA 투어 개막 첫 날.경기관람을 위해...
이정호 2026년 10월 22일 -

여수시 스포츠.공연 돔구장 유치전 가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유치전에 들어갔습니다.여수시는문화체육관광부가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돔구장 건립 후보지를 공모하고 있는 가운데오는 28일까지 유치의향서를 내고12월까지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여수시는 세계박람회장 국제관을 중심으로 한 7만2천...
김종태 2026년 10월 22일 -

여순78주기..."이해와 존중의 마음 있었나?"
◀ 앵 커 ▶국가폭력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행사는 단순한 의전을 넘어 국가와 지역 공동체의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입니다.하지만 이번 제78주기 여순사건 추념식에서는 총리가 불참한 데 이어 지자체장과 교육감마저 자리를 비우거나 참석하지 않아 유족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
김하은 2026년 10월 22일 -

'지청'도 역사 속으로…수사 부서 없어져 '혼란'
◀ 앵 커 ▶형사사법제도가 변경되면서기존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이광주지방공소청 순천지청으로 바뀌었습니다.순천지청은 앞으로 기소 업무만 담당하고수사는 새로 출범한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맡는데요.아직 구체적인 역할 분담 방안 등이 나오지 않아 초기 혼란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
유민호 2026년 10월 22일 -

시중가 3.5배 멀티탭 구매…"경위 철저히 밝혀야"
전남광주 지역 교육기관들이 시중가보다 3.5배 비싼 스마트 멀티탭을대량으로 사들인 것에 대해교사단체가 구매 경위를 철저히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광주 지부는여수교육지원청과 순천 금당고, 보성고 등이개당 19만 8천 원에 스마트 멀티탭8천4백만 원어치를 사들였다며,단순 예산 낭비를...
김하은 202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