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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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폭행, 택시 탈취‥잡고 보니 순천시청 과장
◀ 앵 커 ▶연초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습니다.한 만취한 승객이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가경찰에 긴급체포됐는데,조사 결과 전남 순천시의간부급 공무원으로 드러났습니다.유민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남 순천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택시 한 대가 우회전하더니갑자기 반대쪽 차선으로 들...
유민호 2026년 01월 20일 -

장성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두 번째 주민공청회
오늘(20) 장성에서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두 번째도민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오늘(20) 열린 공청회에서는김영록 지사와 김대중 교육감이 참석해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주요 특례 사항, 교육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설명했습니다.한편,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은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의 차질이나 시설 이전을우려...
최다훈 2026년 01월 20일 -

민주당, 선출직 평가 마무리..하위 20% 개별 통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하고하위 20%에 대해서는 다음달 초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하위 20%는 광주전남을 통틀어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15명, 기초의원 50여 명이 해당되며공천 과정에서 20% 감산을 적용받게 돼컷오프 ...
정용욱 2026년 01월 20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가량 늘어
지난해 전남 토지 면적이축구장 168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토지 면적은 1만 2천여㎢로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넓습니다.시군별 면적은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넓었으며전남도는 목포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공유수면 매립의 영향으로토지 면적이 늘어난 것으...
김단비 2026년 01월 20일 -

여수시, 행정통합 대응...분야별 과제 논의
여수시가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대응 방안을본격적으로 발굴, 추진합니다.여수시는 행정통합 대응 전략회의를 갖고산업위기지역에 대한 재정 지원 등특별법안 특례 건의 과제 26개와여수시 핵심 건의 사업 32개 등을 검토했습니다. 여수시는 행정통합에 따른 영향 등을지속적으로 분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특례와 주요 ...
문형철 2026년 01월 20일 -

행정통합 기정사실화..'의회의결'로 추진
◀ 앵 커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에 대해전남도의회가 의회 의결을 통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전남도의회도 오늘(19일) 김영록 지사와 간담회를 열고통합자치단체 명칭과 단체장 근무지,특별법 내용에 질의응답을 가졌습니다.이후 별도 입장을 통해 이같은 최종입장을정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김윤 2026년 01월 19일 -

'현직 프리미엄' 유효...'합종연횡' 변수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통합 단체장 자리를 누가 거머쥘지도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지역구가 넓어지고 유권자도 크게 늘어나는 만큼후보들의 정치적 셈법이 더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현역 단체장들의 상대적 우위 속에서 이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연대가활발하게 이뤄질 거라는...
문형철 2026년 01월 19일 -

여수대안시민회 "특별법에 주력 산업 지원 방안 담겨야"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주력산업에 대한 지원 방안과권역별 균형 발전 방안을 특별법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여수대안시민회는 오늘(19)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전남통합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특별법에 여수 석유화학 및 관광산업의경쟁력 강화를 위...
문형철 2026년 01월 19일 -

"행정통합 특별법에 농어촌 위한 안전장치 담아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농어촌 재정과 인구 대응을 위한 안전장치를담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정영균, 최동익, 임형석 전남도의원은오늘(19) 기자회견을 열고,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별도의 제도적 장치가 없다면도농복합시 읍·면지역은 통합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한 채소멸 위기로 내몰릴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
김단비 2026년 01월 19일 -

'행정통합' 첫 도민 공청회.."절차적 정당성" 쟁점으로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이그야말로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첫 도민 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장시간 연설이 이어지는 등사전 선거운동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에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주민 우려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현장 분위기,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
서일영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