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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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100% 국산품종으로 간다..신품종 신기술 모내기(R)
◀ANC▶ 전남 해남에서는 오늘(20일) 의미 있는 모내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본계 품종을 밀어내고 벼 품종을 100% 국산 품종으로 대체하기 위해 시범재배 들어간 것인데,벼농사의 신기술이 선보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앙기가 지나갈 때마다 어린 모들이 줄줄이 심어집니다. 모내기 품종은 ...
박영훈 2020년 05월 21일 -

코로나19로 문 닫았던 경로당 재개관 중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전남의 경로당들이 다시 문을 열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휴관 권고에 따라 문을 닫았던 전남의 경로당과 노인교실 등은 모두 9천1백여 곳으로, 이 가운데 강진과 해남, 진도 등 2천2백여 개 경로당은 개관했거나 재운영을 준비 중입니다. 전라남도는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출입자 명부 작성 등 ...
양현승 2020년 05월 19일 -

(리포트)남편 잃고 간첩으로 몰렸는데..가해자는
◀ANC▶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남편을 잃은 유가족이 있습니다. 지금은 80대가 된 이 할머니는 극우세력들에 의해 북한군으로 지목되기까지 했는데요. 가해자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은 걸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1980년 5월 20일. 멀쩡한 남편을 황망하게...
박영훈 2020년 05월 18일 -

이순신 수군재건길을 찾아서
◀ANC▶ 조선 수군재건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대승하기 전 승리의 전기를 마련했던 지역인데요. 현세의 학생들이 이 길을 걸으며 장군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C.G. 난중일기 중 발췌) 정유재란 당시인 1597년, 관직에서 파직...
조희원 2020년 05월 18일 -

(리포트)남편 잃고 간첩으로 몰렸는데..가해자는
◀ANC▶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남편을 잃은 유가족이 있습니다. 지금은 80대가 된 이 할머니는 극우세력들에 의해 북한군으로 지목되기까지 했는데요. 가해자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은 걸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1980년 5월 20일. 멀쩡한 남편을 황망하게...
박영훈 2020년 05월 17일 -

이순신 수군재건길을 찾아서
◀ANC▶조선 수군재건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대승하기 전승리의 전기를 마련했던 지역인데요. 현세의 학생들이 이 길을 걸으며 장군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C.G. 난중일기 중 발췌)정유재란 당시인 1597년, 관직에서 파직당해...
조희원 2020년 05월 17일 -

전남 소나무 재선충병 12개 시군 확산
소나무에 치명적인 병충해인 '재선충병'이 전남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 인근 산림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그루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확산 차단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여수, 해남 등 12개 시군으로 늘었고, 지금까지 재선충...
신광하 2020년 05월 12일 -

해남 지진 4월 26일 이후 74차례 발생
해남 지진의 정밀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진 발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오전 1시 57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난달 26일 이후 해남에서 발생한 지진이 74차례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기상청이 통보하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5건이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5월 11일 -

해남 지진 4월 26일 이후 74차례 발생
해남 지진의 정밀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진 발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오전 1시 57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난달 26일 이후 해남에서 발생한 지진이 74차례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기상청이 통보하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5건이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 헤드라인 뉴스 ]
1. 20대 국회에서 풀어내지 못한 가장 아쉬운 지역 현안, 바로 여순 특별법과 의대유칩니다. 21대 국회에서는 가능할지 집중 조명합니다. --------------------------------- 2. 전국 최초의 주민, 지자체 협력사업인 고흥 해창만 태양광 발전사업이 삐걱대고 있습니다. ◀SYN▶ "재 동의를 받아라라고 요구를 했던 것이죠...
박광수 2020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