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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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가량 늘어
지난해 전남 토지 면적이축구장 168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토지 면적은 1만 2천여㎢로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넓습니다.시군별 면적은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넓었으며전남도는 목포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공유수면 매립의 영향으로토지 면적이 늘어난 것으...
김단비 2026년 01월 20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가량 늘어
지난해 전남 토지 면적이축구장 168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토지 면적은 1만 2천여㎢로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넓습니다.시군별 면적은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넓었으며전남도는 목포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공유수면 매립의 영향으로토지 면적이 늘어난 것으...
김단비 2026년 01월 20일 -

[데스크 인터뷰] 김영록 "이 정도면 파격적 지원...지금이 절호의 기회"
◀ 앵 커 ▶계속해서 행정통합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오늘 총리 담화에 대한 입장과 그동안의 과정과 배경, 그리고 행정통합을 둘러싼 동부권 주요 현안들에 대해 김지사와 함께 김단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김단비 기자]지사님 안녕하십니까.[김영록 지사]네, 안...
김단비 2026년 01월 16일 -

행정통합 "현 구조 유지"…관건은 구체적 설계
◀ 앵 커 ▶앞선 보도에서 보셨듯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최대 변수는 ‘광주 쏠림’에 대한 우려입니다.균형발전을 담겠다는 특별법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그 약속이 실제로 지켜질 수 있는지에 대한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행정 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되면서가장 먼저 술렁...
서일영 2026년 01월 14일 -

전남도 교통·화재·감염병 안전지수 최하위 등급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안전과 화재, 감염병 안전 지수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교통과 화재, 감염병 안전지수가 각각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고, 뒤이어 자살 안전이 4등급, 생활안전 3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가 범죄 안전지수...
허연주 2026년 01월 13일 -

공기업까지 가세..전남 'AI데이터센터' 구축 박차
◀ 앵 커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이번에는 공기업이 구축하는대형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정부가 중점 논의 중인‘에너지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 구상이처음으로 현실화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국가 AI 컴퓨팅센터와SK그룹 데이터센터 부지로 잇따라 선정된해남 솔라시도.이번...
서일영 2026년 01월 08일 -

'재생에너지를 어떻게'..획기적인 전력망 해법 필요하다
◀ 앵 커 ▶전남에는 새로운 청사진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전남에AI 데이터 센터와 국가컴퓨팅센터 등대규모 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요,이제 핵심과제는획기적인 전력망 개선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 ◀ 리포트 ▶1년에 128GWh의 전력을 생산하는 솔라시도.해남 지역 전체 가구가 1년 동...
박종호 2025년 12월 31일 -

김민석 총리 “신안형 재생에너지, 전국 확산해야”
◀ 앵 커 ▶김민석 국무총리가 신안 안좌 쏠라시티 태양광발전소를 찾아주민 이익공유 모델을 직접 실폈습니다.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구상 속에서신안의 사례가 왜 주목받는지 현장을확인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안좌도 들녘 위로태양광 패널이 끝없이 펼쳐집니다.신안 안좌 쏠라시티는농사짓기 어려운 염해...
문연철 2025년 12월 29일 -

방치된 집 '거래 지원'...'빈집은행'의 실험
◀ 앵 커 ▶고령화와 인구 이동 등으로 지역 곳곳에 빈집이 늘고 있습니다.특히 농어촌의 상황은 더 심각한데요.한 지자체가 '빈집은행' 사업을 통해실제 거래까지 성사시켜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의 한 농어촌 마을.수년 째 버려진 빈집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대문은 사라졌고, 마당엔 잡초...
박종호 202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