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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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은 충분한데"…반도체 공백 돌파구는?
◀ 리포트 ▶전남광주에 약 800조 원의 메가 투자가 예상되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후보지 중산업 중심인 전남 동부권만 제외돼 권역내 주민들은 실망감이 큰 상황인데요.석유화학 산업을 기반으로반도체 소재 분야에 참여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통합특별시의 의지가 필...
최황지 2026년 07월 02일 -

삼성은 광주, SK는 "서남권"…반도체 벨트 어디에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규모의 제조공장인 호남권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정부는 강력한 지원 의지를 나타내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입지 발표가 미뤄지면서 궁금증을 키우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권에 초대형 첨단산업 투자를 선언한 삼성과 SK.425조 원의 투자계...
허연주 2026년 07월 01일 -

호남에 800조 투자..."소부장 산업 유치 기대"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반도체 대기업이 전남과 광주에800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전남동부지역도 대규모 투자의직간접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소부장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메모리 반도...
최황지 2026년 06월 29일 -

'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 앵 커 ▶이른바 '호남 반도체'설이 급속히 구체화되면서 지역들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광주 첨단과 전남 장성이 들썩이고해남과 무안까지 후보지로 거론되는데정작 인프라와 배후산업이 강점으로 거론되던 '동부권'만 조용합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에 걸친광양만권 미래...
유민호 2026년 06월 17일 -

해상풍력 미래 한눈에…"전남이 미래 공급망 중심"
◀ 앵 커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컨퍼런스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국내외 기업 73곳이 참가해 시장 전망과 투자 방향을 논의했는데요.특히 여수와 고흥 해역에 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지역의 새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국내·외 해상풍...
박현주 2026년 06월 16일 -

수정)총리·부총리 동시에 호남행… 초대 통합시의회 원구성 ‘분수령’
◀ 앵 커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보름 앞두고 이번 주 지역 정관계가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가 잇따라 지역을 찾아 통합 준비 상황과 핵심 현안을 점검하는가운데,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을 둘러싼 다수당의 주도권 논의도 본격화됩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윤 2026년 06월 15일 -

반도체·주청사로 광주·서부 들썩..동부권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에선 반도체 기업 유치를전남 서부권에선 주청사 유치에속도를 내고 있는데요.반면 전남 동부권의 주요 의제는관심 밖으로 밀리면서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장성에 조성된 첨단3지구에반도체 기업의 ...
최황지 2026년 06월 12일 -

의장·본회의장·청사 증축… '통합 의회' 첫 과제 산적
◀ 앵 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91명 규모의 초대 통합시의회도 함께 꾸려지는데요.의장 선출부터 본회의장 위치, 동부청사 증축까지 풀어야 할 숙제가 적지 않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출범하는 초대 통합시의회.전남 63명, 광주 ...
최황지 2026년 06월 08일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의원, 9일 첫 간담회..의장단 구성논의
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오는 9일 영암 호텔 현대 라한에서첫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착수합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특별시 기본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다가오는 7월 1일 첫 개원식을광주시의회와 남악 전남도의회 가운데어느 곳에서 개최할...
김윤 2026년 06월 05일 -

전남 ‘반값 여행’ 5~6월분 접수... 1인 최대 10만 원 환급
전라남도가 여행 경비의 50%를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의 5~6월분 신청을영암과 고흥 등 도내 5개 군에서 순차적으로접수합니다.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1인 기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고물가 시대 여행객들에게 큰 ...
김윤 202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