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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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당 전남도당 위원장 윤영일 의원 선출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위원장에 윤영일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은 어제(29) 제 1차 정기 당원 대표자 대회를 열고 도당 위원장으로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윤영일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어제 개편 대회에는 정동영 대표, 최경환 광주시당 위원장, 박지원·황주홍·정인화·박정채 등 의원과 지역...
김주희 2019년 03월 30일 -

무장항일운동 현장 '당사도 등대'(R)
◀ANC▶ 서남해 항로의 길목에 있는 아름다운 섬 당사도의 등대는 항일운동과 인연이 깊습니다. 1909년 일본이 세운 등대를 동학군 출신 의병과 청년들이 습격한 '당사도 등대'는 무장 항일 운동사의 획을 그은 사건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완도 소안도에서 뱃길로 20분을 달리자 안...
신광하 2019년 03월 09일 -

위험한 고압선..약속 안지키는 한전(R)
◀ANC▶ 한전이 한 주택을 가로지르는 고압선을 이설해 주겠다고 약속한 뒤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수개월째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압선 아래 주택에서는 기준치 이상의 전자파가 측정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년 전 해남으로 귀농한 김성환씨는 요즘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노후를...
신광하 2019년 03월 05일 -

88세 초등학생.. 용기있는 도전(R)
◀ANC▶ 구순을 앞둔 88살 할머니가 자녀들이 졸업한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거리에 있는 간판을 큰 소리로 읽고 싶다는 할머니는 당당하게 배움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전남 해남에 살고있는 마정순 할머니. 여든여덟, 미수인 할머니 얼굴엔 설레임과 기대가 가득차 있...
장용기 2019년 03월 04일 -

3.1 만세운동 전남 봉기일은?(R)
◀ANC▶ 치열했던 3.1 만세운동 전개 과정을 담은 기록들이 100년만에 데이터로 복원됐습니다. 전남에서도 각 지역별로 3월 14일 전 후로 만세운동이 본격화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19년 4월 8일 함평군 문장시장에서 한문서당 낙영재 출신 청년들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이어졌습니다. 1919년 ...
김양훈 2019년 03월 02일 -

전남도, 농어촌 억대 부농 5천 가구 넘어서
지난해 말 전남 도내에서 연소득 1억 원이 넘는 농가가 5천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남지역 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소득 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소득 1억 원 이상 농업인은 총 5천27농가로 조사됐으며, 소득 규모별로는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이 3천908농가로, 77.7%...
최우식 2019년 02월 14일 -

전남도, 농어촌 억대 부농 5천 가구 넘어서
지난해 말 전남 도내에서 연소득 1억 원이 넘는 농가가 5천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남지역 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소득 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소득 1억 원 이상 농업인은 총 5천27농가로 조사됐으며, 소득 규모별로는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이 3천908농가로, 77.7%...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설기획[2/6]학교붕괴..마을교육공동체 대응(R)
◀ANC▶ 농산어촌의 심각한 인구절벽, 마을 붕괴에 앞서 학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대응책으로 전남의 교육과 행정 주체들이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END▶ 해남군의 합계출산율은 2.1명. 전국 평균보다 두 배 높고 6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
장용기 2019년 02월 07일 -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로 섬 관광자원화 탄력
최근 도내 주요 해안관광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라남도의 섬.해양 관광 자원화 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에 포함된 국도 77호선 단절 구간은 여수 화태-백야와 신안 압해-해남 화원을 잇는 해상교량이라며, 2025년까지 이들 ...
최우식 2019년 02월 05일 -

(리포트/s)5.18 재심 청구 한창.. 무죄 선고 잇따라
(앵커) 검찰이 1980년 5.18 때 군사재판에서 부당하게 유죄를 선고받은 이들을 위해 법원에 직접 재심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111명이 재심 청구 대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법원의 무죄 선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당시 27살로 해남에서 청과도매업을 하던 이병수씨. 5.18 ...
김철원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