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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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물품 청구*갑질 논란..사업소 감사 확대(R)
◀ANC▶ 여수에 이어 해남에서도 공무원 갑질 논란이 불거져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한 간부공무원이 부하 직원을 괴롭히고 공금을 빼돌린 정황이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해남군은 해당 공무원을 즉각 직위해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18일 해남군청 홈페...
박영훈 2020년 05월 07일 -

[헤드라인뉴스]
1. 지역에 인접한 해남에 지진 비상이 걸렸습니다. ◀SYN▶ "천둥 번개 친 것처럼 쾅하는 소리 후에 좀 여진이 있었어요.." 9일간 무려 55차례나 지진이 관측됐는데 기상청이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 2. 정부의 긴급재난 지원금이 소득, 재산 상관없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기 시...
박광수 2020년 05월 04일 -

해남 9일 동안 55차례 지진 '원인불명'(R)
◀ANC▶ 전남 해남에서 지난 26일 첫 지진이 발생한 뒤 9일 동안 모두 55차례 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진 관측이래 40년 만에 처음있는 일로, 기상청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해남군에 임시 관측 장비를 추가 설치하고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가정집. 거...
여수MBC 2020년 05월 04일 -

해남 규모 2.4 지진 발생..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13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내륙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로 파악됐습니다.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 수준이지만, 광주기상청과 소방당국에 피해신고는 접수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2020년 05월 01일 -

해남 규모 2.4 지진 발생..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13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내륙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로 파악됐습니다.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 수준이지만, 광주기상청과 소방당국에 피해신고는 접수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2020년 04월 30일 -

(리포트)고산과 다산의 만남..이웃 지자체 손잡다
◀ANC▶고산 윤선도와 다산 정약용의 자취를 간직한전남 해남군과 강진군이 정부 공모를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이웃 지자체가 상생을 위해 '원팀'으로 참여하는 건데요.앞으로 다른 지자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우가와 어부사시사 등 조선 중기 문인 고산 윤선도의 ...
박영훈 2020년 04월 29일 -

해남지청, 진도항 석탄재 의혹 조사 본격화
검찰이 진도항 배후지의 석탄재 반입 의혹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은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반입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등 2명을 불러 석탄재 재활용업체가 한국동서발전과 체결한 변경 계약 등 자료를 추가로 제출받는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반입 의혹...
여수MBC 2020년 04월 29일 -

해남지청, 진도항 석탄재 의혹 조사 본격화
검찰이 진도항 배후지의 석탄재 반입 의혹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은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반입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등 2명을 불러 석탄재 재활용업체가 한국동서발전과 체결한 변경 계약 등 자료를 추가로 제출받는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반입 의혹...
여수MBC 2020년 04월 28일 -

"지금 만나러 갑니다"식재료 배달 나선 선생님(R)
◀ANC▶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생들은 두 달 가까이 등교를 못하고 있습니다. 해남의 한 시골마을 선생님들은 집에 있는 학생들에게 급식용 식재료를 직접 배달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파와 버섯, 양파 등 농산품 식재료가 담긴 상자가 학교 급식실 앞에 가득 쌓여있습니다. 이른 아...
여수MBC 2020년 04월 27일 -

(리포트)시외버스 업계...고사직전
◀ANC▶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 석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데요. 서민들의 발을 담당하고 있는 시외버스 업계의 타격도 심각해 고사직전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러다 버스 운송 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도로 위를 달려야 할 시외 버스들이 줄지어 멈춰서...
이재원 2020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