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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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일요일인 오늘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도 수해현장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악속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해...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밤사이 시간당 50mm 집중호우..비피해 유의 -R
◀ANC▶오늘 여수와 진도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호우 경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오늘 밤사이 곳에 따라 시간당 50mm~80mm의 강한 비가 예보돼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빗줄기가 거세게 쏟아집니다.오전 한때 정체전선이 남해안에 머물면서 진도에서는 시간당 30mm...
강서영 2021년 07월 05일 -

올해 첫 장마 별다른 피해 없이 소강상태
전남 지역을 통과한 올해 첫 장마가 별다른 피해 없이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4) 오전, 목포와 해남, 무안 등 7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 전남 지역에서는 완도 보길도 132mm를 최고로, 장흥 122mm, 순천 74.5mm, 여수 69.5mm의 장맛비가 쏟아졌습니다. 그러...
조희원 2021년 07월 05일 -

올해 첫 장마 별다른 피해 없이 소강상태
전남 지역을 통과한 올해 첫 장마가 별다른 피해 없이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4) 오전, 목포와 해남, 무안 등 7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 전남 지역에서는 완도 보길도 132mm를 최고로, 장흥 122mm, 순천 74.5mm, 여수 69.5mm의 장맛비가 쏟아졌습니다. 그러...
조희원 2021년 07월 04일 -

전남 4개 군, 7월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 검토
전남 4개 군이 7월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그동안 시범적용해 왔던 개편안 1단계를 7월 14일까지 2주 간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고흥과 해남 신안, 곡성 등 4개 군은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 중이고 목포 등 18개 시군은 현재 8명까지 허용한 사적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등으로...
김양훈 2021년 06월 30일 -

전남 4개 군, 7월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 검토
전남 4개 군이 7월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그동안 시범적용해 왔던 개편안 1단계를 7월 14일까지 2주 간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고흥과 해남 신안, 곡성 등 4개 군은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 중이고 목포 등 18개 시군은 현재 8명까지 허용한 사적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등으로...
김양훈 2021년 06월 29일 -

(R)영화에서 봤던 장소, 그 곳 찾아 떠난다
◀ANC▶ 전남의 빼어난 풍광을 배경으로 영화, 드라마 촬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촬영지는 관광객이 빼놓지 않는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손암 정약전이 쓴 '자산어보'의 무대는 신안군 흑산도. 영화 '자산어보'에서 흑산도를 대신한 무대는 신안군 도초도였습니다. 경관...
양현승 2021년 06월 28일 -

(리포트) 농어업 고령화 '심화'
전남지역 농어촌의 고령화가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 기준, 전남 농가 10곳 가운데 여섯 곳이 6,70대 고령 농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현성 기자의 보돕니다. 전남에서 농업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가구는 13만 6천 가굽니다. 백 만 가구 남짓되는 우리 나라 전체 농가의 13.2 퍼센틉니다. 16퍼센트를 차...
조현성 2021년 06월 22일 -

해상케이블카 붐..울돌목 9월 운행(R)
◀ANC▶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죠. 해남과 진도 사이에 있는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가 오는 9월쯤 공식 운영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해상케이블카 설치 공사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어 치열한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관건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
김윤 2021년 06월 21일 -

지자체 현수막, 혈세로 100억 원 썼다(R)
◀ANC▶ 자치단체들, 이것저것 시민들에게 알릴 게 참 많은 속사정은 이해합니다만, 그 방식이 반드시 현수막이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3년간 시군에서 현수막을 만드는 데 쓴 예산이 100억 원을 넘습니다. '억'소리 나는 시군의 현수막 사랑,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봄부터 ...
양현승 202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