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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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전남 면적 축구장 228개 크기 증가
전남 지역의 토지 면적이 축구장 228개 크기 만큼 늘어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시 율촌 2산단 조성과 고흥 발포항 등 공유수면 매립 등으로 지난 해 말 전체 토지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160만㎡ 늘어난 만2345㎢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 별로 보면 면적은 해남·순천·고흥 등 순으로 넓었고, 필지는 해남·고...
김주희 2020년 01월 13일 -

비상하는 SOC..도로와 철길,하늘길이 열린다(R)
◀ANC▶ 2020년 올해는 전남의 사회간접시설 특히 교통 인프라에 대한 정부 투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도로와 철길, 하늘 길 모두 큰 획을 긋는 한 해로 기억남을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랜 숙원인 목포와 보성을 잇는 남해안 철도, 오는 2천23년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올해...
문연철 2020년 01월 06일 -

지리적표시 특산품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전남의 지리적표시 우수 특산품이 농가 소득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지리적표시 특산품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2조176억원이었던 것이 2017년 2조 천656억원, 지난 해 2조 274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고...
김주희 2019년 12월 31일 -

지리적표시 특산품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전남의 지리적표시 우수 특산품이 농가 소득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지리적표시 특산품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2조176억원이었던 것이 2017년 2조 천656억원, 지난 해 2조 274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고...
김주희 2019년 12월 30일 -

지자체 쇼핑몰 매출 껑충..직영으로 일군 성과(R)
◀ANC▶ 농수특산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직접 운영해 성과를 내는 지자체가 있습니다. 민간 위탁때 보다 5배 이상 매출이 뛰면서 크게 고무된 모습입니다. 비결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맛이 달다해서 이름붙여진 '꿀고구마' 주산지 해남군. 두달 전 가동에 들어간 이 업체는 가스 화로를 이용해 특산품...
박영훈 2019년 12월 30일 -

1억년을 거슬러 다시 만나는 공룡들의 고향
◀ANC▶ 익룡과 공룡의 발자국 화석 그리고 공룡이 살았던 시대 지층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룡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해남 우항리 공룡 자연사 유적지가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2미터 길이의 초식 공룡 말라위사우르스가 박물관 벽을 뚫고 나옵니다. 1.8...
박영훈 2019년 12월 27일 -

입맛 돋우는 '세발나물' 맛보세요(R)
◀ANC▶ 남녘에서는 요즘 입맛을 돋우는 '세발나물'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태풍 여파로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촌마을 간척지에 자리한 40여 동의 비닐하우스. 가늘고 새의 발을 닮았대서 이름붙여진 세발나물을 캐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작업 시간은 매일 동틀무...
박영훈 2019년 12월 13일 -

최적의 딱따구리 서식지..고목 우거진 천년고찰(R)
◀ANC▶ 요즘 딱따구리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연중 내내 딱따구리가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고목 우거진 천년고찰의 주변 숲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름드리 나무들이 줄지어선 천년고찰 전남 해남 대흥사 입구 길목입니다. 10미터 높이의 가지 위에서 딱따구리가나무를 파느라 여념이 ...
박영훈 2019년 12월 09일 -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1,400명 넘어서
전남 농촌지역에 들어선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은 산모가 천 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은 지난 2015년 해남군을 시작으로 강진 2호점, 완도 3호점까지 문을 열었으며, 이용객은 해남 1071명,강진 320명,완도 41명 등 지금까지 모두 천 432명의 산모가 이용했습니다. 전남도는 경제적 부담을 ...
박영훈 2019년 12월 06일 -

'벌들이 위험하다'..태양광 공사와의 불화(R)
◀ANC▶ 꿀벌을 치는 곳에 태양광 시설이 들어서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양봉농가는 이대로라면 벌들이 폐사한다며 대체할 땅 요구하고 있지만 업체는 고개를 젓고, 지자체는 마땅한 중재안이 없다며 한발 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야산 자락. 꿀벌을 치는 양봉농원 옆으...
박영훈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