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의
저수지 저수율이 80%를 기록해
모내기 등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어제(18) 기준 순천·여수·광양의
저수율은 80%, 고흥 73%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본부가 관리하는
전남 전체 저수지 1천50곳의
평균 저수율은 79%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본부는
낮은 저수율이 우려되는 지역은
집중 관리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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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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