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노동계가
정부와 여당의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을 내고
정부와 여당은 유암코가 제3자 관리인으로
나설 수 있게 조치하고, 공적자금 투입을 포함한
정상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최근 순천풍덕점과
목포점 등 전국 37개 점포 운영을
7월 초까지 잠정 중단하기로 했으며,
일부 직원들은 단식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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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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