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통합특별시 채무 3조6천억…"전남에 부담 전가 없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이후 3조 6천억 원대로 합쳐진 채무를 기존 계획에 따라 상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특별시는 옛 광주의 채무를 통합을 이유로 앞당겨 갚거나, 옛 전남의 기존 사업예산을 줄여 상환하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어제(18일) 박문옥·최선국 시의원이 광주시 채무가 전남지역의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고령화가 지역내총생산 증가율 매년 1.4∼1.8%p 낮춰"
전남광주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떨어뜨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고령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가 2025년부터 2050년까지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을 연평균 전남은 1.4%포인트, 광주는 1.8%포인트낮추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한...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지방 중수청 10월 출범…'보안·주차' 해결 시급
◀ 앵 커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됩니다. 지방검찰청도 공소청으로 변경될 예정이라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호남과 제주권의 중대범죄를 수사할 광주지방중수청도 옛 세무서 건물에 둥지를 틀 예정입니다.출범이 두 달도 남지 않았지만 당장 피의자 호송 보안과 주차난 등 해결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박승환 기자...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경정장·SMR 유치' 잇딴 갈등..."의견 수렴은 언제?"
◀ 앵 커 ▶여수에 해상 경정장을 유치하자는 제안을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소형모듈원전, 이른바 SMR 실증단지 지정을건의한 것을 두고도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신경전을 벌였는데요.무엇보다 공론화 절차에 대해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
문형철 2026년 08월 19일 -

'의대 계획서' 마감 임박‥통합특별시 대책 고심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대 설립을 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은 오늘(19) 기자들과 만나 통합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시가 어느 대학과 신청하겠다고 할 수는 없다며,교육부의 입장을 듣고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정부가 의대 신설 추...
유민호 2026년 08월 19일 -

"특별시 조직개편, 여순사건지원단 위상 약화"
여순사건지원단 위상을 약화시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현재 여순사건지원단은 실무위원장인 특별시장 아래 4급 단장이 이끄는 독립조직이지만,조직개편안에는 통합행정국 산하 과 단위인'전수조사지원단'으로 재편하고 4급 과장급을 책임자로 두는 방안이 담겼습니다.강문...
유민호 2026년 08월 19일 -

3청사 조직 윤곽...동부 청사 조직 확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의회에 보고됐습니다.4명의 부시장이 광주와 무안, 동부 3개 청사의 기능을 나눠 맡고, 시장 직속 반도체실이 신설된 구조인데요.지난달 초안과 비교하면 동부청사 조직이 확대됐는데, 실제 동부 청사의 기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대목입니다.신광하 기...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통합특별시 채무 3조6천억…"전남에 부담 전가 없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이후 3조 6천억 원대로 합쳐진 채무를 기존 계획에 따라 상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시는 옛 광주의 채무를 통합을 이유로 앞당겨 갚거나, 옛 전남의 기존 사업예산을 줄여 상환하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8일) 박문옥·최선국 시의원이 광주시 채무가 전남지역의 재정 부담으로 이어...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고령화가 지역내총생산 증가율 매년 1.4∼1.8%p 낮춰"
전남광주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떨어뜨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고령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가 2025년부터 2050년까지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을 연평균 전남은 1.4%포인트, 광주는 1.8%포인트낮추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의대 계획서' 마감 임박‥통합특별시 대책 고심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대 설립을 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은 오늘(19) 기자들과 만나 통합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시가 어느 대학과 신청하겠다고 할 수는 없다며,교육부의 입장을 듣고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정부가 의대 신설 추...
유민호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