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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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 반도체 소부장 기업 적극 유치 나서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에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습니다.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최근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양경자청이 반도체 소부장 분야에서 106개 기업과 상담을 진행했으나, 실제 투자 확정으로 이어진 것은 2건, 총 55억 원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투...
유민호 2026년 10월 29일 -

농장 탈출한 말…광양서 도로 배회
어제(28일) 오후 5시 반쯤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도로에서"말 1마리가 도로를 배회하고 있다"는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신고 접수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말을 주인에게 인계했습니다.이 말은 인근 농장에서 탈출해도로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하은 2026년 10월 29일 -

여수·고흥·무안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기념식
여수와 고흥, 무안 갯벌이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에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지난 2021년 전남광주 순천과 보성, 신안,충남 서천 갯벌이 '한국의 갯벌'로세계유산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지난 7월 여수와 고흥, 무안, 충남 서산 갯벌이추가 등재됐습니다.국가유산청은 이번 추가 등재를 계기로...
박현주 2026년 10월 29일 -

국립의대 소송, 집행정지 항고심 이후로 연기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순천대를 추천한 절차가 적법한 지를 가리는 재판이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이후로 미뤄졌습니다.광주지법 행정1부는 오늘(29) 목포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제기한'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목포대 측의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판단이 ...
유민호 2026년 10월 29일 -

'하나로 뭉친 전남 동부'…7개시·군 협의회 첫발
◀ 앵 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주요 국책 사업이 권역 외에 집중되면서,상대적으로 동부권이 뒷전으로 밀리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컸는데요.전남 동부권 7개 시·군이균형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한공동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순천, 광양을 비롯해고흥, 보성, 구례, 곡...
김하은 2026년 10월 29일 -

전남광주 겨울철 화재 연평균 924건..예방대책 추진
전남광주소방본부가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당국은 전통시장과 노후공장,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피난시설과 주택용 소방시설도 점검합니다. 전남광주에서는 최근 5년 동안 겨울철 화재가 연평균 924건 발생했으며...
신광하 2026년 10월 29일 -

여수·고흥·무안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기념식
여수와 고흥, 무안 갯벌이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에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지난 2021년 전남광주 순천과 보성, 신안,충남 서천 갯벌이 '한국의 갯벌'로세계유산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지난 7월 여수와 고흥, 무안, 충남 서산 갯벌이추가 등재됐습니다.국가유산청은 이번 추가 등재를 계기로...
박현주 2026년 10월 29일 -

국립의대 소송, 집행정지 항고심 이후로 연기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순천대를 추천한 절차가 적법한 지를 가리는 재판이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오늘(29) 목포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제기한'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목포대 측의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판단이...
유민호 2026년 10월 29일 -

서선란 시의원 "국립의대 지원 입법, 차질 없어야"
전남 국립의대 설립 지원을 위한순천시의 신속, 정확한 조례 입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서선란 순천시의원은 최근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의대 지원 정책의 총론적 결론은조례 입법으로 나타나야 한다며,시가 입법 발의 시점을 잘 판단하고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손훈모 시장은교육부에서 국립...
유민호 2026년 10월 28일 -

"부서는 늘었는데 인력은 없어"...동부청사 결원 '심각'
◀ 앵 커 ▶통합특별시 동부청사의 결원율이 10%에 달하고 있습니다.조직개편으로 부서는 늘었지만 배치된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직원들은 야근과 주말 근무 등으로 인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고 있는데요.통합특별시의 핵심 사업에도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이달 초 조직개편...
문형철 202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