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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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섬진흥원' 목포에 들어선다(R)
◀ANC▶ 전국 3천 3백여 개 섬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관리를 담당할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전남 목포시로 확정됐습니다. 최종 전국 6개 지자체가 유치에 나섰는데, 서해안과 남해안의 중심이자 섬의 관문인 목포시가 최적지로 꼽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 지역을 살펴보는 헤드라인 ]
-. 코로나 19 4차 대유행의 기로에 놓인 요즘, 지역도 아슬아슬한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증상 감염자의 비율도 계속 높아져 걱정입니다. -.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출결정을 두고 지역에서도 반발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오염수가 남해안을 덮치는 건 시간 문제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SYN▶...
박광수 2021년 04월 14일 -

국립 '한국섬진흥원' 목포에 들어선다(R)
◀ANC▶ 전국 3천 3백여 개 섬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관리를 담당할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전남 목포시로 확정됐습니다. 최종 전국 6개 지자체가 유치에 나섰는데, 서해안과 남해안의 중심이자 섬의 관문인 목포시가 최적지로 꼽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
김진선 2021년 04월 14일 -

'불나면 속수무책'..어선 주인 알려준다(R)
◀ANC▶ 항포구에 다닥다닥 붙어 정박중인 소형 어선들은 화재가 나면 큰 피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장기계류 선박의 방치로 복잡한데다, 선박 주인과 연락처를 알 수 없어 신속 대응이 어렵기때문인데 해경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달 23일 새벽, 충남 태안 신진항. 정박 ...
여수MBC 2021년 04월 13일 -

'불나면 속수무책'..어선 주인 알려준다(R)
◀ANC▶ 항포구에 다닥다닥 붙어 정박중인 소형 어선들은 화재가 나면 큰 피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장기계류 선박의 방치로 복잡한데다, 선박 주인과 연락처를 알 수 없어 신속 대응이 어렵기때문인데 해경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달 23일 새벽, 충남 태안 신진항. 정박 ...
여수MBC 2021년 04월 12일 -

세월호 추모식에 등장한 '3009함'
◀ANC▶ 닷새 뒤인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 가족들이 목포와 진도에서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가족들은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고해역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해경이 참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비함을 배정해 반발을 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녹슨 세월호 선체 앞에 하얀 국화꽃이 놓입...
여수MBC 2021년 04월 12일 -

세월호 추모식에 등장한 '3009함'
◀ANC▶ 닷새 뒤인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 가족들이 목포와 진도에서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가족들은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고해역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해경이 참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비함을 배정해 반발을 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녹슨 세월호 선체 앞에 하얀 국화꽃이 놓입...
여수MBC 2021년 04월 11일 -

전남도,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 개소 준비 마쳐
전라남도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에 대한 개소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전국 지자체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연 목포를 시작으로, 오늘(8)까지 여수, 순천, 광양·구례 등, 6곳, 오는 15일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지역접종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로 백신 접종 모의 훈...
최우식 2021년 04월 09일 -

전남도,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 개소 준비 마쳐
전라남도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에 대한 개소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전국 지자체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연 목포를 시작으로, 오늘(8)까지 여수, 순천, 광양·구례 등, 6곳, 오는 15일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지역접종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로 백신 접종 모의 훈...
최우식 2021년 04월 08일 -

목포시의회, '의원 제명' 소송 최종 패소(R)
◀ANC▶ 동료의원 성희롱 혐의로 2년 전 목포시의회가 시의원 1명을 제명했었는데, 법원이 절차상 명백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당장 소송 비용과 미지급된 의정비 등 돈 계산만 남았는데, 모두 혈세가 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가 김훈 의원을 제명했던 2...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