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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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 살리기*학생 편의에 방점
◀ANC▶ 코로나 시대에 작은 학교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작은 학교의 강점을 활용해 학구 조정을 시도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학급수가 9개에 불과한 목포시내 원도심 초등학교와 (화면분할) 학급수가 58개에 이르는 신도심 초등학교의 등교모습입니다. 코로나가 일상...
김윤 2020년 12월 02일 -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3명 격리병상에서 응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내 수험생 3명이 수능시험 거점병원인 목포시의료원 격리병상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1) 목포시의료원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방역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수험생이 확진됐을 경우를 대비해...
김진선 2020년 12월 02일 -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3명 격리병상에서 응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내 수험생 3명이 수능시험 거점병원인 목포시의료원 격리병상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1) 목포시의료원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방역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수험생이 확진됐을 경우를 대비해...
김진선 2020년 12월 01일 -

'폐그물 등 수백톤 방치'..풍어가에 항구는 몸살(R)
◀ANC▶ 최근 서남해안에 조기가 대풍어를 이루면서 난데없는 골칫거리가 생겼습니다. 항구에 어선들이 폐그물을 몰래 버리고 출항을 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폐기물 수백톤이 쌓여버린 겁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매일 어선 백여척이 오가는 목포항. 가는 곳마다 버려진 쓰레기와 항구 폐기물들이 ...
여수MBC 2020년 11월 30일 -

"승객이 없어요"..일부 버스 노선 중단 위기(R)
◀ANC▶ 코로나19 여파로 승객 감소가 가중되면서 시내버스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적자가 누적되면서 일부 노선의 운행 중단해야할 상황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학교 앞 승강장.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형 할인매장이 자리한 또...
박영훈 2020년 11월 27일 -

"승객이 없어요"..일부 버스 노선 중단 위기(R)
◀ANC▶ 코로나19 여파로 승객 감소가 가중되면서 시내버스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적자가 누적되면서 일부 노선의 운행 중단해야할 상황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학교 앞 승강장.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형 할인매장이 자리한 또...
박영훈 2020년 11월 26일 -

수능 일주일 앞으로...방역 비상(R)
◀ANC▶ 2021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지역 고등학교 3학년들이 어제(24일)부터 원격수업에 들어간 가운데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25일) 도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고 코로나 방역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내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이 텅...
김윤 2020년 11월 26일 -

수능 일주일 앞으로...방역 비상(R)
◀ANC▶ 2021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지역 고등학교 3학년들이 어제(24일)부터 원격수업에 들어간 가운데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25일) 도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고 코로나 방역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내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이 텅...
김윤 2020년 11월 25일 -

보이스피싱으로 수천만 원 갈취한 남성 구속
금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여 수 천만 원을 갈취한 보이스피싱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익산과 군산, 목포 등에서 피해자 6명으로부터 8천4백여 만 원을 뜯어낸 19살 A씨를 현장 잠복 중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순천 관내에서 발생한 ...
조희원 2020년 11월 24일 -

(리포트)안심병원조차 진료 거부..대책 없나?
◀ANC▶ 발열 증상이 있는 응급환자들의 치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병상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6일 38도가 넘는 고열과 복통에 병원을 찾은 김영부 씨. 119 응급차를 타고 목포...
여수MBC 202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