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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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미사 예배
성탄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단은 오늘 오전 성탄 축하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아기 예수가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촛불민심은 새로운 나라를...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화훼농가 살아남기 '안간힘'-R
(앵커)부정청탁 금지법, 이른 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꽃거래가 크게 줄면서화훼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농민들은 신품종으로 교체하는 등살아남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널직한 시설하우스에출하를 앞둔 신비디움 화분이 가득합니다.2~3년전만 하더라도개업이나 승진 등 축하용으...
보도팀 2016년 12월 26일 -

지지율 하락...국민의당 고민-R
(앵커)국민의당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에서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개헌 추진과 전당대회 등을 계기로반전을 시도하고 있지만 뜻대로 될 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로 떨어졌습니다.(CG)12월 지지율이 20%로 연중 최저를 ...
윤근수 2016년 12월 26일 -

호남 지지 쟁탈전...2野 주도권 경쟁-R
(앵커)조기 대선이 가시화하면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민심잡기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국민의당은 민주당을 패권 세력으로 몰아세웠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국민의당이 중진회의를 광주에서 열었습니다.당의 중진들과 호남 국회의원들이 모였습니다.지지율 하락에 따른 위기감 때문이라는 걸 스스로도 부정...
보도팀 2016년 12월 26일 -

4당체제...2野 신경전 가열-R
(앵커)새누리당을 탈당한 비박계가 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4당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와중에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서로 비판이 날을 세우며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새누리당 비박계의 탈당으로 원내 1당으로 등극한 민주당의 추미애 대표가공교롭게도 첫 행보로 광주를 찾았습니다.추...
윤근수 2016년 12월 27일 -

데스크인터뷰) 이낙연 도지사 "관광산업 육성·SOC 확보"-R
◀ANC▶이번에는 오늘 송년 기자회견을 갖은이낙연 도지사를 직접 만나 보다 구체적인 내년의 청사진과 정책 비전을 들어보겠습니다.데스크 인터뷰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1)이 지사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견에서 다양한 분야의 도정성과를 제시해 주셨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역점을 뒀던...
박광수 2016년 12월 28일 -

헤드라인_주요뉴스(12_28)
1.대권 주자들의 호남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도 어제와 오늘 순천, 광주를 잇따라 방문해 현 정국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정치적 포부를 밝혔습니다. 2.이낙연 지사가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도정의 성과와 아쉬웠던 점 등을 털어놨습니다. 데스크 인터뷰에서 이 지사를 만나 보다 구체적인 내년의 청사진...
박광수 2016년 12월 28일 -

공항통합 'KTX 노선이 관건'-R
◀ANC▶ 무안공항 통합이 KTX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 전후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군공항 이전도 초기에는 물밑에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같은 사실은 이낙연 지사의 송년사와 신년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확인됐습니다. 이 지사는 민간공항 통합에 대한 질문...
보도팀 2016년 12월 29일 -

가계부채 '위태위태'-R
(앵커)광주·전남 지역의 가계 부채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최근 정부가 1금융권을 중심으로대출 규제를 강화하자중저신용자들이 높은 이자를 내는비은행 금융기관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현 씨는운영 자금 대출을 위해은행을 찾았지만돈을 빌리진 못했습니다. ...
보도팀 2016년 12월 29일 -

화력발전소 납품 비리 연루자 무더기 기소
화력발전소 납품 비리에 연루된 업자와 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불량 우드펠릿을 화력발전소에 납품해 많게는 74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목재 납품업체 대표 56살 김 모 씨 등 4명을 구소기소하고, 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광양세관 공무원 3명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또...
문형철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