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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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휴관 없는 운영
국립 광주박물관은 내년부터 월요일에도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 국공립 문화예술기관들이 휴관하는 월요일에도 정상 개관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새해 첫날인 1월 1일과 작년까지는 정상 개관했던 설날과 추석날에는 휴관할 예정입니다.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학원장 상대 상습 절도*사기 행각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 북구의 한 영어학원에 침입해 현금 50여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지역 학원가를 돌며 10차례에 걸쳐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49살 오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오 씨는 또 절도 범행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피해 학원장과 동창이라고 속여 교통비와 식...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광주 소방항공대, 최우수 기관 선정
광주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구급대가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전국소방항공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시 소방항공대는 1960차례 출동해 350여명의 인명을 구조했고 650차례의 산불 진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1997년 창설 이후 20년 동안 2477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대한항공 항공기 지연 출발, 승객들 불편
오늘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비행기가 지연 출발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아침 10시 광주를 출발해 제주로 가려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정비 문제로 출발이 늦어져 2시간 30여분만에 제주로 떠났습니다. 이 때문에 불편을 겪은 승객들이 환불을 요구하는 등 소동이 일었습니다. 대한항공은 비행기 정비 문제로 ...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박원순 시장 "광주정신 이어받아 정권교체 앞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를 찾아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박 시장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자리에서 방명록에 '광주정신 이어받아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적은 뒤 "광주항쟁에 늘 빚진 자였다고 생각해왔고 광주정신을 가슴에 담고 행동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광주전남 곳곳, 8차 시국촛불대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시국촛불대회가 오늘 저녁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박근혜퇴진 광주운동본부는 오늘 저녁 광주 금남로에서 주최측 추산 0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8차 집회를 갖고 금남로 행진을 진행했습니다.목포 평화광장에서도 시국대회가 열려지금까지의 촛불집회 영상 상영과 시민발언,시가...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포근한 겨울 주말-R
(앵커)요며칠 추웠던 날씨가 한결 풀리면서많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겼습니다.목포에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성탄절 분위기가 넘쳤고 여수에서는 학생축제가 열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스케이트를 처음 타보는 듯, 여자 어린이가 뒤뚱거립니다.딸이 다칠세라 아빠가 아이를 뒤따르며 잡아...
김철원 2016년 12월 17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시국촛불대회가 광주 금남로를 비롯한 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유력 대선주자인 박원순 서울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각각 광주와 전남을 찾았습니다.박시장은 광주정신을 이어받아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했고, 남지사는 새누리당...
보도팀 2016년 12월 17일 -

뇌물수수 전 광산구의원 항소심서 징역 2년 9월
뇌물을 받은 전 광산구의원이 항소심에서 형이 깎였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뇌물과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광산구의원 차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9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본인이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했습니다. 차 전 의원은 광산구...
김철원 2016년 12월 18일 -

교사채용 비리 낭암학원 전 이사장 징역 3년
교사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 낭암학원 전 이사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76살 차 모씨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좋지 않지만 차씨가 말기암에 걸린 상황 등...
김철원 2016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