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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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값 4주째 고공행진
국제유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광주와 전남 주유소 기름값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유소 휘발유 값은 지난 11월 넷째주부터 4주째 오름세를 보이며 이번주에는 리터당 평균 천4백51원까지 올랐고 자동차용 경유값도 평균 천2백46원으로 올랐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유소 기름값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악화
광주와 전남의 무역 수지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수출액은 35억9천만 달러, 수입액은 27억2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8억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전달과 비교하면 흑자폭은 20% 줄었고 작년 같은 달보다는 36%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자동차와 기...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시향 김홍재 지휘자 취임 음악회
광주시립교향악단은 김홍재 신임 지휘자 취임 음악회를 오는 27일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 시립교향악단은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9번 교향곡 '합창'을 연주합니다. 재일동포 출신인 김홍재 지휘자는 세계적인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와 '윤이상'으로부터 지휘와 작곡...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50,60대 문화활동 비율 낮아
광주지역 50, 60대 중장년층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문화향유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광주시민들의 문화향유 실태를 조사한 결과 50,60대 가운데 문화활동을 하지 않는 비율이 각각 9.8%와 17%로, 다른 연령층보다 높았습니다. 문화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계층은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성탄 전야에도 '촛불'-R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어김없이 켜졌습니다. 탄핵으로 혼란스런 정국에도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훈훈한 마음 또한 거리에 넘쳤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천 수만개의 촛불들이 또 다시 금남로 거리를 밝혔습니다. 온누리에 평화가 가득한 성탄 전야, 하지만 평...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환경연합 광주전남 10대 뉴스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은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전국 1위' 등을 올해의 10대 환경뉴스로 선정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하남산단에 있는 세방산업이 지난 6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발암물질을 배출한 것은 행정기관의 잘못된 관리에서 비롯됐다며 올해의 환경뉴스로 선정했습니다. 이 밖에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사행성 게임기 40대 집유
광주지법은 사행성 게임기를 운영하면서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준 46살 유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5월 중순부터 광주의 한 건물에 사행성 게임기 18대를 설치해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씨는 게임을 하다가 집을 잃었다는 피...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독감 등교중지 학생 3천명
독감 환자가 늘어나면서 광주에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이 3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까지 집계된 초중고등학교 독감 환자 수는 3천113명으로, 지난 12일 260여명이 집계된 이후 3주만에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독감 때문에 단축 수업을 하고 있지만 방학을...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광주-기아 야구장 재협상 난항
광주시와 기아 타이거즈의 '챔피언스 필드' 야구장 사용권 재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기아 타이거즈는 회계 전문가와 야구 전문가 등으로 '손익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올해 6차례 회의를 열었지만, 야구장 운영에 들어간 비용과 사용료 산정을 놓고 입장이 맞서 있습니다. 특히, 시설 개선에 들어간 51억원 ...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수정) 중장비 쓰러져 전봇대 파손
굴착작업에 쓰는 중장비가 쓰러지면서 전봇대를 들이받아 종합병원 등에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모 병원 건축현장에서 굴착작업에 쓰이는 천공기가 쓰러지면서 전봇대와 부딪혀 광주 보훈병원과 상가 320여곳에 3시간 동안 전기가 끊겼습니다. 또 근처를 지나던 15살 여...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