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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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성추행·아내 협박한 50대 징역형
자신의 의붓딸을 성추행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당시 12살이었던 의붓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이...
문형철 2016년 12월 21일 -

음주 관련 교통사범 280명 적발...15명 구속
전남동부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정식 재판에 넘겨진 교통사범이 올 하반기에만 28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상습 음주운전자와 음주 교통사고 피의자 280명 가운데 15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음주 관련 교통사범에 ...
문형철 2016년 12월 22일 -

정신지체 여성 상습 성폭행한 60대 구속
정신지체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60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과 강제 추행, 장애인 위계 간음 등의 혐의로 64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구례군청 간부 공무원이었던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5월까지 평소 알고 지내던 정신지체 여성을 수차례에 ...
문형철 2016년 12월 22일 -

광주 찾는 대선주자...-R (개헌주장 봇물..새판짜기 변수)
(앵커)야권의 대선 예비 주자들이광주에서 잇따라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새누리당의 분열 등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이 더 커진 가운데개헌에 대한 입장 차이가정치권의 새판짜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기자)대표적인 개헌파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광주에서 개헌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촛...
보도팀 2016년 12월 22일 -

어등산 다시 원점...법원 조정대로..-R
(앵커) 특혜 의혹으로 시민단체의 반발을 샀던 어등산사업을 광주시가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의 강제조정안을 받아들여 민간사업자가 달라고 하는 투자비 229억원을 주기로 한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어등산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월 30일 법원이 강제조정한 ...
보도팀 2016년 12월 23일 -

고흥군의장 '실형'...줄줄새는 세금 - R
◀ANC▶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고흥군의회 김의규 의장이 1심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징역 10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의장은 구속된 이후에도의정활동비는 매월 꼬박꼬박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금품 선거 의혹을 받아왔던 고흥군...
문형철 2016년 12월 23일 -

학교 독감 확산.. 백신 접종률 높여야-R
(앵커)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 독감 환자가하룻 밤 사이에 7백 명 이상 늘었습니다.중학교 한 곳은 단축 수업까지 들어갔는데,집단 생활을 하는 특성상백신 접종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일선 초,중,고마다 늘어가는 빈 자리..독감으로 병원에 가거나출석 인정 등으로 등교가 정지된 ...
한신구 2016년 12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12/23/금)
중학교 교장이 교내에서 음란 동영상을 보다가학생들에게 들켰습니다.교육당국은 해당 교장을 직위해제하고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나주와 진도에서도 AI가 발생해살처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고흥군은 남열 해맞이 행사를 전격 취소했습니다.////////////////////////////////////요...
최우식 2016년 12월 23일 -

광주 교육시설 예산 대폭 증액
광주 각급 학교의 석면 교체나 내진 보강을 위한 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은 510억원으로, 올해 351억원에 비해 45% 증가했습니다. 이는 노후된 학교의 석면 교체나 최근 잇따른 지진에 대비해 내진 보강 등 각종 시설 개선사업 예산이 늘어난 때문입니다. 각급학교...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딤채' 대유위니아 충남에서 광주로 기업 이전
김치냉장고 '딤채'브랜드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충남 아산의 본사를 광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유위니아 본사는 최근 노동조합에 본사 이전결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이전 시기는 이르면 내년 초 광주 소촌공단으로 생산라인을 옮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매출 4345억원의 4...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