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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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펄펄 끓는 바다"...양식 피해 우려
◀ 앵 커 ▶벌써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남해상에는 때이른 고수온 주의보까지 내려지며 바다 상황도 예사롭지 않습니다.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결과,고수온 주의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남지역에서는 매년 수산물 피해가 반복되고,특히 특보 기간이 길고 수온이 30도를 넘을 경우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뚜렷한 ...
허연주 2025년 07월 16일 -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역 대학 소외 우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교육 공약인'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두고전남 지역 국립대학이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정영균 전남도의원은최근 도의회 업무보고에서 비수도권 9개 거점 국립대학에 서울대 수준의 재정 지원을 하겠다는정부의 교육 정책에 전남도가 전략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국...
유민호 2025년 07월 16일 -

"이재명 정부,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 계획 중단해야"
전남 농민들이 이재명 정부에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오늘(16)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산물 시장 개방에 대한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발언을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태라면 미국산 쌀과 쇠고기 수입이 확대되...
김규희 2025년 07월 16일 -

전남 민생쿠폰 대상 177만 명..5천392억 원 지급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오는 21일부터 지급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신속한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전남도내 소비쿠폰 지급대상은2006년 이전 출생자인 백77만3천 명, 사업비는 5천3백92억 원으로 확정됐으며개인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신청하도록 했습니다.전남도는 한 달 안에 신속하...
김윤 2025년 07월 16일 -

"전남 기록원 부실용역 논란"
◀ 앵 커 ▶6백억여 원을 들여 장흥군에 건설될 예정인전남기록원에 대한 부실용역 의혹이 불거져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용역업체가 연구인력을 당초 제안서보다적게 투입하고 용역을 수행했던 것으로드러났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입니다.지나 ...
김윤 2025년 07월 15일 -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벤처창업 지원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이 오늘(15) 전남동부청사에서 열렸습니다.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에너지와 우주·항공, 바이오 등지역 특화 기술 분야에대학생과 청년의 지역 정착형 창업을 유도하는전라남도의 역점사업입니다.이번 공개 모집 결과 133명이 선정됐으며선정된 기업에는 매달 10...
김단비 2025년 07월 15일 -

뇌물 받은 농협 직원 징역형..시민단체 재수사 촉구
◀ 앵 커 ▶전남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 직원이 납품업자에게 뒷돈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사태가 일단락되나 싶었지만, 추가 수사 요구가 터져나오며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3년 문을 연 해남군 모 농협의 하나로마트.금품수수 혐의 등으...
박종호 2025년 07월 15일 -

같은 전쟁, 다른 예우.. 참전 수당은 알아서 올려라?
◀ 앵 커 ▶같은 전쟁에 참전했지만 사는 곳에 따라 유공자들이 받는 명예수당이 다르다면 어떨까요?정부에서 주는 수당에자치단체가 따로 주는 수당이 제각각이어서그런데 개인별로 최대 50만원이 차이나기도 합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은명예수당 지급액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서유공자들의 박탈감이 심합니다.임지은 기자...
임지은 2025년 07월 15일 -

김문수 국회의원, 여순사건위원회 재구성 등 촉구
민주당 원내 부대표를 맡고 있는 김문수 의원이 여순사건 진상규명위원회 재구성과 전남 동부권에 대한 국가 차원의전략적 투자를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15)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순사건위원회가 여순사건과 무관하거나뉴라이트 성향의 역사 왜곡 인물로 채워졌다며, 위원회를 전면 재구성하고진상조사 보고서 ...
문형철 2025년 07월 15일 -

멈춰선 건설 중장비‥"경기 최악"
◀ 앵 커 ▶지역 산업 침체가 길어지며공장과 아파트를 짓는 건설업계도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불황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게 현장의 가장 큰 불안감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건설 기계 중장비가 줄지어 늘어섰습니다.새벽부터 순천, 광양 건설 현장으로 가야할 크레인과 스카이차가 멈춰 섰습니다...
유민호 2025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