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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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노동단체, "금호타이어 화재, 건강 대책 마련 시급"
광주*전남 노동단체가"금호타이어 공장 화재로 인한 노동자와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주·전남 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어제(21) 성명을 내고 "화재로 누출된 유해 물질의 종류와 양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철저한 사고 조사를 거쳐 재발 방지 대책을 ...
김영창 2025년 05월 22일 -

지역 위기의 시대..“교육 대전환 고민해야“
◀ 앵 커 ▶출산율 저하로 인해 학교에 다닐 연령,이른바 학령 인구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초고령화에 함께 지역 소멸 위기의 시대를맞아 교육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목소리가 높습니다.이에 따라 조기 대선을 앞두고전남도교육청은 5가지 제안을 내놨습니다.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
안준호 2025년 05월 22일 -

전남 아파트값 0.11%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전남의 아파트값 하락률이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5월 셋째 주 아파트가격동향을 보면전남 아파트 매매가격은 1주 전보다 0.11% 내려,집값이 하락한 12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양시 –0.17%,순천시 –0.13%를 기록해 동부권이 내림세를 주도했으며...
유민호 2025년 05월 22일 -

"좋은 직장 찾아요"‥여성일자리박람회 '북적'
◀ 앵 커 ▶최근 경기 침체가 길어지며고용 시장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특히, 경력 단절과 좋은 일자리 부족으로 여성 구직자의 고민이 더 깊은데요.지역 여성을 위한 일자리박람회에 예년보다 많은 참가자가 몰렸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통로마다 인파로 북적입니다.진지한 표정으로 이력서를 채우는 여성 ...
유민호 2025년 05월 21일 -

전남 선거 벽보 훼손 신고 잇따라..경찰 수사
대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 선거 벽보 훼손이 잇따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 15일부터 닷새 동안목포와 나주, 무안, 등 전남 6개 시군에서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모두 14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목포 5건과 나주 2건은 고의 훼손 정황을 포착해 각 경찰서...
김규희 2025년 05월 21일 -

광양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광양시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지난 9일 전남 지역에서 80대 여성이 올해 첫 중증 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정 진단을 받는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지역민들이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을 할 때 진드기 물림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주희 2025년 05월 20일 -

전남 미분양 아파트 3천903가구‥순천 급증
전남 지역 미분양 공동주택이4천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전라남도 주택 통계를 보면,지난 3월 말 기준 미분양 물량은 3천903가구로한 달 전보다 421가구 늘었습니다.특히, 순천은 같은 기간530여 가구 증가하면서 미분양 물량이 763가구로 전남에서 광양 다음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민호 2025년 05월 20일 -

전남도, 이상기후 대응 '마을 안전지킴이' 첫 운영
국지성 극한호우 등 이상기후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전남형 마을 안전지킴이'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됩니다. 전남형 마을 안전지킴이로 선정된 활동가들은 침수와 산사태 위험 지역에 대한 긴급 조치와 지역 내 고령자와 장애인 등의 사전 대피를돕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들에게 활동 수당으로하루 5만원을 지원하고...
서일영 2025년 05월 20일 -

이재명 후보, 전남 22개 시군 대표 공약 공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전남선거대책위원회가 전남 22개 시군별대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지역별 대표 공약에는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통합 의과대 설립이 목포시와 순천시 공통으로 포함됐으며,목포시 공약으로는 목포역 대개조 프로젝트 지원과 RE100 전용 국가 그린산단 조성,해상풍력 배후단지 건설 적극 지...
김진선 2025년 05월 20일 -

광양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광양시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9일 전남 지역에서 80대 여성이 올해 첫 중증 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정 진단을 받는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지역민들이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을 할 때 진드기 물림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
김주희 202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