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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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섬’에서 ‘머무는 섬’으로
◀ 앵 커 ▶관광객 감소로 침체됐던 목포 유일의 섬 관광지, 외달도가 다시 움직입니다.보행교와 국도 77호선 연결, 자연친화적 중대형 숙박시설 조성까지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외달도는 목포에서 유일하게 해수풀장을 갖춘 대표 섬 관광...
문연철 2025년 07월 13일 -

전남 도내 해수욕장 5일부터 개장
전라남도가 해수욕장 54개소를 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본격적인여름철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도내 해수욕장은 모레인 5일 여수 웅천·모사금 등 9곳을 시작으로 둘째주 장흥, 목포, 보성,셋째주 함평, 고흥, 해남, 무안, 영광,진도, 신안, 넷째주엔 완도가 순차적으로 개장됩니다.전남도는 모두 27억 원을 투입해...
김윤 2025년 07월 03일 -

생활인구 도입에 쏠리는 눈…‘멀수록 불이익’
◀ 앵 커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정부는 이들 지역에 지방교부세를 나눌 때 주민등록 인구에 ‘생활인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자는 차원이지만교통 접근성이 낮은 섬이나 외곽 지역은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 -

MBC뉴스투데이 2025.7.1
민선 8기 여수] "시민과 함께 3년..더 큰 미래로" -R광양시 'AI 대응팀' 신설 검토순천지역 제조업체, 3분기 기업경기 부정적 전망여수 등 전남 산업단지 환경조성 국비 84억 확보전남 국립의대 추진‥"더 큰 목소리 내야" -R김문수 국회의원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대표 선임광양 매실 수확 마무리..3년 째 '냉해' -R ...
2025년 06월 30일 -

전남도, 신안·여수 등에 해상풍력 발전 허가
전남도가 산업부 전기심의위를 통해2.6기가와트 용량의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추가로 허가 받았습니다.대상지는 신안 6곳, 여수 1곳으로, 전남도는 총 21.3기가와트의 발전 사업 허가를 확보해 전국 발전 허가량 34.8기기와트의 61%를 차지하게 됐습니다.전남도는 목표로 했던 30기가와트 달성을 위해 여수, 고흥, 영광 등에...
최황지 2025년 06월 30일 -

뉴스데스크 2025.6.30
민선 8기 여수] "시민과 함께 3년..더 큰 미래로" -R광양시 'AI 대응팀' 신설 검토전남 국립의대 추진‥"더 큰 목소리 내야" -R순천지역 제조업체, 3분기 기업경기 부정적 전망여수 등 전남 산업단지 환경조성 국비 84억 확보전남도, 신안·여수 등에 해상풍력 발전 허가인기에만 편승..한강 작가 북카페 조성 사업 무산 -...
2025년 06월 30일 -

"665억 경제효과"‥신안 해상교통 공영제
◀ 앵 커 ▶전국 최초로 해상교통 공영제를 도입한 신안군이 사업 추진 10여 년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교통비 절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며 공영제의 전국 확산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에서 운항 중인 공영 여객선입니다.섬과 육지를 잇는 유일한 교통...
문연철 2025년 06월 27일 -

뉴스데스크 2025.6.27
민선 8기 광양) 철강·이차전지 위기, 산업 혁신 주력 -R'월등 복숭아' 출하..."가격·생산량 걱정" -R"665억 경제효과"‥신안 해상교통 공영제 -R'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R여수 식품업체 폐수처리장 작업자 질식‥2명 사망포스코 광양제철소, 중소기업과 대기질 개선 나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순...
2025년 06월 27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인구감소와 경제 위축으로 청년층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전남 서남권을 살려내기 위해목포와 무안, 신안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30여 년 전 통합을 했던 순천시와 여수시, 그리고 분열했던 목포와 무안, 신안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김윤 기자...
김윤 2025년 06월 25일 -

뱃길 3만 리 노저어 학교로.."우리 엄마가 있었네"
◀ 앵 커 ▶한 아이의 등굣길 뒤에는말없이 걸어온 부모의 시간이 있습니다.섬마을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뱃길을 노저어 나르던 엄마,갯벌 길을 하나하나 메우며 아이 손을 잡아주던 아빠..그 소중한 기억들을 담은 전시회에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모두에게 아련한 등교길 추억그 뒤에는 늘 엄마가 ...
안준호 202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