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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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미술관, 세계 예술의 섬으로
◀ 앵 커 ▶신안군의 바다 위에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손길이 닿은 독창적인 미술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1섬 1뮤지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신안이 글로벌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 안좌면 신촌저수지 수면 위로소금 결정을 형상화한 ‘플로팅 뮤지엄’이모습을 드러냈습니...
문연철 2025년 10월 10일 -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경쟁…지자체 부담은 ‘발목’
◀ 앵 커 ▶정부가 내년부터 인구소멸지역 6곳에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한 명당 1달에 15만 원을 주는 제도인데,지자체마다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예산 마련에 대한 부담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장흥지역 농민들과 여성단체 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정부 농어촌...
박종호 2025년 09월 24일 -

DJ고향 하의도..한반도 평화의 숲 완공
◀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신안 하의도 생가 일원에 ‘한반도 평화의 숲’이 5년 만에완공됐습니다.남북 평화와 민주화를 기리는 새로운 상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푸른 난대림과 꽃나무가 어우러진 숲길이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2020년 시...
문연철 2025년 09월 23일 -

세계유산 뒤덮은 해양쓰레기..전남이 가장 많아
◀ 앵 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안 갯벌 등 해안가가 해양쓰레기로 뒤덮여 미관상 문제는 물론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전남이 전국에서 해양쓰레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뚜렷한 대책은 없는 상황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신안 ...
김규희 2025년 09월 17일 -

차 타고 달리는 해변...숲길 품은 낭만의 섬
◀ 앵 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섬을 보유한 곳이신안입니다.여수보다 3배나 많은 섬이 있는데요.신안의 일부 섬들은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스토리를 가지고 멋진 섬으로 탈바꿈했습니다.보물섬 기획보도, 오늘은신안의 특별한 섬을 김단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탁 트인 해변이 끝없이 펼쳐집니다.일몰 무렵 붉게 ...
김단비 2025년 09월 16일 -

반복되는 해상 전선 사고..높이 제한 등 제도는 미비
◀ 앵 커 ▶지난주 신안 해상에서 화물선이 배전탑 전선에 부딪히는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비슷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바다 위 전선 높이에 대한 규정은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7월 신안군 팔금면 해상.승객 13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해수면으로부터 15m까지 늘어진 ...
김규희 2025년 09월 01일 -

매천 황현 생가 등 전남도 문화유산 지정
◀ 앵 커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항일독립유산 8건을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광양 매천 황현 생가 등이 포함됐는데,앞으로 체계적 보존과 활용이 기대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양 백운산 아래 자리한 단아한 초가집.일제강점기 순국 지식인, 매천 황현 선생이 살았던 곳입니다.1910년 8월 경술...
유민호 2025년 08월 15일 -

물고기도 버티기 힘든 고온..피해 확산 우려
◀ 앵 커 ▶바다 고수온 현상이 심해지면서실제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고수온 현상이더 빨리 시작되면서 양식업계는 물론 수산업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도의 한 광어 양식장.고수온 영향으로 광어들이버티지 못하고 죽어가면서양식장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
박종호 2025년 08월 07일 -

'뜨거워지는 바다'..떼죽음 우려에 긴급 방류
◀ 앵 커 ▶연일 계속된 폭염에 바다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어제(30)부터 여수 앞바다에는고수온 경보가 발효됐는데요.올해도 집단 폐사가 우려되자, 어민들은 애써 키운 물고기들을 바다로 내보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직 다 자라지 못한 한 뼘 크기의 조피볼락이 바구니에 한가득 담깁니다.물고기가 가득...
최황지 2025년 07월 30일 -

라디오)완도*진도 등 전남 4개 시군에 '인공어초 투하'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인공어초 투하 사업이 전남 9개 해역에서 오는 11월까지 추진됩니다. 대상지는 완도와 진도, 신안, 여수 해역 64ha로38억 원을 투입해 인공어초 960여 개를설치할 예정입니다.인공어초 설치 해역은 미설치 해역보다 어획량이 2.8배 높아 전라남도에선 71년부터 4만 6천ha 규모 해역...
서일영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