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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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안좌 연도교 착공..육지화되는 신안 섬들
◀ 앵 커 ▶전남 신안군 안좌도에서 장산도를 연결하는연도교 착공식이 오늘(26일) 열렸습니다.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인 신안군의 육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신안군 안좌도의 부속섬인 자라도입니다.안좌도와는 자라대교로 연결돼 있고 자라도...
김윤 2025년 05월 26일 -

MBC뉴스투데이 2025.5.27
"사전투표율 높여라"...진보·보수 '총력전' -R여수, 고용위기지역도 지정되나..정부 현지 실사 -R여수시, 지방소멸 대비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광양시, 전남 최초 전세사기 피해자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여자축구 최강 광양여고‥"올해도 3관왕" -R팔라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참가...대만서 협약 체결허재호 전 대주그...
2025년 05월 26일 -

라)주말축제 풍성…목포 뮤직·신안 수산·꽃축제 잇따라
이번 주말, 전남권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먼저 목포에선 ‘2025 목포 뮤직플레이’가 열려 K-POP과 창작곡 경연, 힙합 공연까지 풍성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신안에선 수산물 축제가 이어집니다. 압해 송공항에선 ‘섬 낙지축제’가, 임자도에선 서민 생선 깡다리를 주제로 한 ‘깡다리 축제’가 열려 체험과 시식 행사가 ...
문연철 2025년 05월 23일 -

여수시, 올해 안에 119톤급 다목적 관공선 신규 도입
여수시가 올 연말까지관내 어업 지도와 섬박람회 행정지원을 위해신규 다목적 관공선을 도입합니다.여수시는 총 사업비 99억 원을 들여승선인원 30명, 평균속력 25노트,119톤 규모의 신규 다목적 관광선을 건조 중이며최근, 신안의 조선소에서용골거치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최첨단 장비가 장착된 다목적 관공...
최우식 2025년 05월 21일 -

한국 최초 염전 '시조염전'이 사라졌다
◀ 앵 커 ▶한국 1호 염전으로 불렸던 신안 비금도의시조염전이 태양광 개발로 자취를 감췄습니다.국가등록유산인 인근 대동염전도 상당한 면적이 태양광 부지로 전환되면서 보존과 활용 대책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때 소금밭이 펼쳐졌던 들녘.지금은 굴착기와 평탄화 장비가 바쁘게 움직입니다...
문연철 2025년 05월 21일 -

여수시, 올해 안에 119톤급 다목적 관공선 신규 도입
여수시가 올 연말까지관내 어업 지도와 섬박람회 행정지원을 위해신규 다목적 관공선을 도입합니다.여수시는 총 사업비 99억 원을 들여승선인원 30명, 평균속력 25노트,119톤 규모의 신규 다목적 관광선을 건조 중이며최근, 신안의 조선소에서용골거치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최첨단 장비가 장착된 다목적 관공...
최우식 2025년 05월 21일 -

전 세계가 반한 그 섬, 보랏빛 라벤더 꽃물결
◀ 앵 커 ▶요즘 신안 퍼플섬이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물들고 있습니다.섬 전체가 꽃으로 뒤덮이며, 신안 전역이 꽃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데요.문연철 기자가 라벤더 향기 가득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눈앞에 펼쳐진 보랏빛 물결.라벤더 향기 따라 걷다 보면, 여기가 지중해인지 신안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신안 ...
문연철 2025년 05월 16일 -

“햇빛으로 연금 받는 섬”…신안군, 세계 환경상 수상
◀ 앵커 ▶신안군이 세계적인 환경 시상식에서 친환경 정책으로 또 한 번 주목받았습니다.주민과 에너지 수익을 나누는 ‘햇빛연금이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뉴질랜드에서 열린 '그린월드어워즈'에서 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기자 ▶신재생에너지의 섬, 신안군이 세계 4대 환경상 중 하나인‘그...
문연철 2025년 05월 12일 -

"또 멈춘 흑산공항”…사업비 폭증·안전 논란
◀ 앵커 ▶신안 흑산공항 건설이 또다시 멈춰 섰습니다.운항할 비행기 크기가 커지면서 사업비가 크게 늘었고,최근 제주항공 사고 이후 안전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정부가 사업 타당성을 다시 따져보기로 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 흑산공항은 2027년 개항을 목표로 준비 중인 소형 공항입니다.공항이 생기면...
문연철 2025년 05월 02일 -

“관광객 3분의 1로…100억 K-관광섬으로 반전 ”
◀ 앵 커 ▶한때 인기 관광지였던 신안 흑산도와 홍도가 관광객 급감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관광 트렌드를 따라가지못해 다른 섬에 뒤처졌는데요.신안군은 백억 원을 쏟아붓고 있는 ‘K-관광섬’ 사업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깎아지른 절벽과 푸른 바다, 고요한 풍경이 어우러진 섬.신안...
문연철 202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