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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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파종 코앞인데…도서 가뭄 '이중고'
◀ 앵 커 ▶추석 연휴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렸지만,섬 지역의 물 사정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겨울작물 파종이 한창인 지금, 일부 섬에서는 생활용수 확보를 위해 농업용수를 끌어다 쓰면서 농가의 사정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요.겨울철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으면 물 부족은 더욱 심해질 전망입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
이정호 2026년 10월 01일 -

한국수중발굴 50주년..'자단목' 집중조명
◀ 앵 커 ▶한국수중발굴의 출발점이 된 '신안선 발굴'이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 전해드린바 있죠.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이를 기념해 특별전시를 준비했습니다.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다른 유물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자단목’을 집중조명합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침몰선 ...
이정호 2026년 09월 14일 -

신안 흑산도 북북서쪽 바다서 규모 2.1 지진
오늘(6) 낮 12시 22분, 신안군 흑산도 먼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지진의 진앙은 신안군 흑산도에서 북북서쪽으로 104km 떨어진 서해 먼 해역으로, 진원의 깊이는 7km로 분석됐습니다.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윤소영 2026년 09월 06일 -

해남서 열흘간 지진 70여 건 반복.."대규모 지진 가능성 낮아"
◀ 앵 커 ▶해남에서 규모 2.0이상 지진이 열흘간 오늘(23)까지 7번이 발생했습니다.지진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어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그러나 기상청은 진원 깊이상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며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오늘(23) 아침 6시 4...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 급증..전남광주 해파리주의보 지속
강한 독성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연안 출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어제(6일) 기준전국 연안의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출현율은 38.7%로, 일주일 전 25.4%보다 13.3%p 가량 높아졌습니다.전남광주에서는 영광과 신안, 고흥 해역에서노무라입깃해파리가 고밀도로 관찰됐으며, 국립수...
이정호 2026년 08월 07일 -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 급증..전남광주 해파리주의보 지속
강한 독성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연안 출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어제(6일) 기준전국 연안의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출현율은 38.7%로, 일주일 전 25.4%보다 13.3%p 가량 높아졌습니다.전남광주에서는 영광과 신안, 고흥 해역에서노무라입깃해파리가 고밀도로 관찰됐으며, 국립수...
이정호 2026년 08월 07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 앵 커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땜질 처방에 그친 1년"...여전한 수해 상처
◀ 앵 커 ▶지난해 여름, 보름 사이 두 차례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는 당시 동네 전체가 초토화됐었죠.행정 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1년만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취재진이 다시 찾았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1년 전,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에 광주 북구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