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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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섬’에서 ‘머무는 섬’으로
◀ 앵 커 ▶관광객 감소로 침체됐던 목포 유일의 섬 관광지, 외달도가 다시 움직입니다.보행교와 국도 77호선 연결, 자연친화적 중대형 숙박시설 조성까지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외달도는 목포에서 유일하게 해수풀장을 갖춘 대표 섬 관광...
문연철 2025년 07월 13일 -

직위해제 경찰관, 가게에서 현금 훔치다 적발
◀ 앵 커 ▶현직 경찰관이 가게 금고에서 현금을 훔치다 적발됐습니다.뇌물수수 등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뒤 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가게에서 또 돈을 훔친 겁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잡화점에서 가게를 지키고 있는20대 아르바이트생.이윽고 사무실로 들어가더니 계산대를 열고, 현금을 들고나갑...
김규희 2025년 07월 10일 -

"요트 타고 숙박까지" 목포 해양관광 메카로
◀ 앵 커 ▶목포가 요트와 유람선을 연계한 해양관광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특히 요트에서 숙박까지 가능한 ‘요트 스테이’가 본격 추진되며,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항을 출발한 요트 한 척이유달산과 삼학도를 배경으로 바다 위를 유유히 미끄러집니다.자연과 도시가 어우러...
문연철 2025년 07월 09일 -

일제강점기부터 5.18까지..AI로 되살아난 목포역
◀ 앵 커 ▶지난 1913년 개통된 호남선의 종착역,목포역은 신도시 개발 전까지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지역 대표 광장이었습니다.세기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목포역의 옛 기록들이 AI 기술로생생하게 되살아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3살배기 꼬마아이가 활짝 웃으며 수줍...
서일영 2025년 07월 08일 -

LPGA 해남에서 열리나..대회 유치 기대감 '고조'
◀ 앵 커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가 땅끝 해남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오늘(7) 대회 관계자들이직접 현장을 찾았는데,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해남 파인비치 골프장.골프장에 선 사람들이 모래를 만...
박종호 2025년 07월 07일 -

국정기획위, 내일(8)부터 순천·목포 등 호남 민심 청취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내일(8)부터 사흘 동안 호남권 민심 청취에 나섭니다.국정기획위는 내일 목포를 시작으로 순천과 군산을 하루씩 버스로 방문해 주민 정책 제안과 민원을 듣고지역에서 해결되지 않은갈등 현장을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목포는 임성천 침수 예방 정비 현장,순천에서는 승주읍에 조성 중인...
유민호 2025년 07월 07일 -

국정기획위, 내일(8)부터 순천·목포 등 호남 민심 청취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내일(8)부터 사흘 동안 호남권 민심 청취에 나섭니다. 국정기획위는 내일 목포를 시작으로 순천과 군산을 하루씩 버스로 방문해 주민 정책 제안과 민원을 듣고지역에서 해결되지 않은갈등 현장을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목포는 임성천 침수 예방 정비 현장,순천에서는 승주읍에 조성 중...
유민호 2025년 07월 07일 -

'사의찬미' 김우진 친필 희곡...'국가유산' 된다
◀ 앵 커 ▶일본 신파극이 유행하던 1920년주체적으로 서구 근대극을 받아들인한국 극대극의 창시자, 김우진은윤심덕과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로도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요.광복 80주년을 맞는 올해,일제강점기 목포에서 활동하며 발표됐던 김우진의 친필 희곡 원고들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
서일영 2025년 07월 06일 -

음주운전 출근 경찰..상사가 적발
◀ 앵 커 ▶현직 경찰이 자신이 근무하던 파출소에서음주운전에 적발돼 직위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새벽까지 술을 마신 해당 경찰은 자신의차량을 몰고 출근했다가 술 냄새를 맡은 동료 경찰과 상사인 파출소장에 적발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7명의 경찰이 4교대로 근무 중인 목포의 한 ...
김규희 2025년 07월 04일 -

20년째 방치된 장흥캠퍼스..전남기록원으로 새 출발
◀ 앵 커 ▶주민들의 염원을 모아 세운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폐교된 지 20년 넘도록 사실상 방치돼 있습니다.이곳에 수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되는전남 기록원이 들어설 것으로 확정되면서지역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2005년 폐교된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한때 지역의 교육 요람이...
박종호 202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