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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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내 해수욕장 5일부터 개장
전라남도가 해수욕장 54개소를 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본격적인여름철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도내 해수욕장은 모레인 5일 여수 웅천·모사금 등 9곳을 시작으로 둘째주 장흥, 목포, 보성,셋째주 함평, 고흥, 해남, 무안, 영광,진도, 신안, 넷째주엔 완도가 순차적으로 개장됩니다.전남도는 모두 27억 원을 투입해...
김윤 2025년 07월 03일 -

생활인구 도입에 쏠리는 눈…‘멀수록 불이익’
◀ 앵 커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정부는 이들 지역에 지방교부세를 나눌 때 주민등록 인구에 ‘생활인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자는 차원이지만교통 접근성이 낮은 섬이나 외곽 지역은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 -

순천만정원·습지, 지난해 430만 명 방문‥전국 5위
순천만 국가정원·습지가지난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입장객이 몰린 관광지로 나타났습니다.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보면,지난해 순천만 국가정원·습지 입장객은 430만4천 명으로 경복궁, 킨텍스,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순천만에 이어 전남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여수 돌산공원 해상...
유민호 2025년 07월 02일 -

순천만정원·습지, 지난해 430만 명 방문‥전국 5위
순천만 국가정원·습지가지난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입장객이 몰린 관광지로 나타났습니다.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보면,지난해 순천만 국가정원·습지 입장객은 430만4천 명으로 경복궁, 킨텍스,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순천만에 이어 전남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여수 돌산공원 해상...
유민호 2025년 07월 02일 -

'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인구감소와 경제 위축으로 청년층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전남 서남권을 살려내기 위해목포와 무안, 신안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30여 년 전 통합을 했던 순천시와 여수시, 그리고 분열했던 목포와 무안, 신안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김윤 기자...
김윤 2025년 06월 25일 -

한세기 지켜온 공공의료, 존립 위기
◀ 앵 커 ▶100년 넘게 지역 공공의료를 책임져 온목포시의료원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했습니다.병상 가동률은 떨어지고 적자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 유지를 위해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
문연철 2025년 06월 24일 -

아시아 관광 핵심 도시로..해외 교류 확대
◀ 앵 커 ▶한국과 대만의 교류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회의가목포에서 열렸습니다.지자체와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함께 목포의 명소를 찾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대표 관광지 해상 케이블카.한국과 대만의 여행·관광협회 관계자들이하나 둘 ...
김규희 2025년 06월 19일 -

"관광객은 넘치는데"…호텔은 '그림의 떡'
◀ 앵커 멘트 ▶목포 원도심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지만, 정작 머물 곳이 부족해 관광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호텔 건립이 잇따라 무산되거나 표류하면서숙박난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문연철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역 바로 옆, 원도심 입구에 위치한 513실 규모의 호텔 락희.2023년 사용 승인을 받았지만 ...
문연철 2025년 06월 15일 -

"반려동물 350만 시대 코앞"..전남 인프라는 빈축
◀ 앵 커 ▶반려동물 인구가 늘면서 전남지역에서도 해마다 10% 가까운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려 가구를 위한지역의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고운영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빈축을 사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부주산 반려동물 놀이터.기존 화장장 부지...
최다훈 202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