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순천·목포대 "승복 동의서 제출"...손훈모 시장 "불공정"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국립의대 신설 공모 절차와 관련해 진행되는 전남광주시의 심사 절차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양 대학은 오늘 각각 간부회의를 열고내일 전남광주시 제출을 목표로 신청서 준비에 들어갔으며 승복 동의서도 모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승복 동의서는'제출하지 않더라도 평가상 ...
유민호 2026년 08월 27일 -

제주 뱃길이 물류길로..촘촘해진 해상 수송망
◀ 앵 커 ▶제주로 가는 바닷길이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여객 항로를 넘어자동차와 생활물자를 함께 나르는복합 운송망으로 커지고 있습니다.목포는 대규모 수송 능력을,진도는 짧은 운항시간을 앞세우면서전남과 제주를 잇는 뱃길의 역할도점차 세분화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현장음-차량 선적...
문연철 2026년 08월 25일 -

데이터 센터 반발로 '술렁'...'사전 고지' 시험대
◀ 앵 커 ▶주민들이 모여 사는 아파트 단지 바로 코앞에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면 어떨까요?무안에서는 사전고지 제도로 착공 전부터 주민 반발이 거세게 터져 나왔습니다.갈등요소를 미리 드러내는 덴 성공했지만, 과연 주민 목소리가 인허가에 얼마나 반영될지는 미지수입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군 ...
윤소영 2026년 08월 25일 -

조선소 노동자 숨졌는데..한 달 만에 중대재해 수사
◀ 앵 커 ▶한 달 전,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가 크레인 정비 작업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그런데 노동부가 부실 수사가 지적된 뒤에야 뒤늦게 중대재해 수사로 전환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데요.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제대로 된 재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
박혜진 2026년 08월 24일 -

흉기 위협 50대 공무원, 영장 기각…"주거가 일정해"
무안군청에서 동료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붙잡힌 50대 공무원에 대한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특수협박 혐의로구속영장이 신청된 해당 공무원에 대해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이유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해당 공무원은 지난 20일 동료들이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카이트보드 타다가 표류"…40대 남성 해경에 구조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카이트보드 레저 활동을 하다 바다에 빠진4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3일) 오전 11시쯤서핑을 하던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해상에 표류하던 40대 남성을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자은도 백길해수욕장에서카이트보드 레...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흉기 위협 50대 공무원, 영장 기각…"주거가 일정해"
무안군청에서 동료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붙잡힌 50대 공무원에 대한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특수협박 혐의로구속영장이 신청된 해당 공무원에 대해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이유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지난 20일 동료들이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K-김' 대박인데…"수협이 무임승차" 업계 반발
◀ 앵 커 ▶김 주산지인 고흥을 비롯해 전국의 김 가공·수출업자들이 수협의 모든 김 관련 사업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김 수출이 사상 최대 호황인 지금,사업자들이 수협에 등을 돌린 건데요.김 사업자와 수협측의 속 사정을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국 주산지에서 올라온 김 업계 관계자들이 수협중...
서일영 2026년 08월 21일 -

'광주지공' 순천지청?...수사인력 확보 '비상'
◀ 앵 커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까지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도 공소청 기능을 맡게될 전망인데요.하지만 중수청 수사 인력 확보가 불투명한데다 경찰 역시 이미 수사 부담이 적지 않아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혜진 2026년 08월 18일 -

만세 외치다 태형 90대..가족에게 닿지 못한 훈장
◀ 앵 커 ▶광복 81년이 흘렀지만,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한 독립유공자 훈장이수천 개에 이릅니다.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공적이 뒤늦게나마 인정되고 있지만,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윤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영암 구림마을 앞에 우뚝 선높이 10m의 기념탑.1919년 이...
윤소영 202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