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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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통합 전라선 '찔끔' 증편‥"개선 촉구"
◀ 앵 커 ▶최근 정부가 고속철도 KTX와 SRT를 단계적 통합하기로 하면서호남선 고속철도 좌석 수는 4천600여 석,전라선은 191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전라선이 주말과 출퇴근 시간,만성적인 좌석난을 겪고 있는 만큼,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수서로 향하는 SR...
유민호 2025년 12월 16일 -

'죽이겠다' 협박에 신체포기각서까지..벼랑으로 내몬 대표
◀ 앵 커 ▶목포의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던 직원을오랜 기간 폭행해온 대표가 오늘(15) 구속됐습니다.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50여 일 만인데요.특히 이 대표는 직원이 숨지기 직전까지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을 쏟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 박성범 씨가 10여 넘게 함께 일한...
윤소영 2025년 12월 15일 -

"신호 하나에 15분"‥지옥의 출근길 남악나들목
◀ 앵 커 ▶남악 오룡지구 주민들이 출퇴근길마다교통 혼잡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개발 당시 교통량 예측을 실패한데다 20년 간 관계자들이 손을 놓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비판도 나오는데요.전남개발공사와 도의회 등이 모여 머리를 맞대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지만 문제는 실현이 언제 가능하냐라는 겁니다.박혜...
박혜진 2025년 12월 14일 -

지하창고에서 역사 갤러리로..‘목포 100년의 걸음’
◀ 앵 커 ▶100년 전 흑백사진 속 목포역과 목포항이지금의 풍경과 나란히 걸렸습니다.일제강점기 일본 사찰이던 동본원사 지하가목포의 근대 100년을 돌아보는 전시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옛 목포역 앞, 흑백사진 속 작은 역사는 사라졌습니다.하지만 같은 자리, 같은 각도에서 찍은 컬러 ...
문연철 2025년 12월 09일 -

비상계엄 이후..달라진 민주주의 교육
◀ 앵 커 ▶12.3 비상계엄과 탄핵.지난 1년은 우리 사회의 곳곳의 모습을바꿔놓았습니다.학교 교육도 예외가 아닙니다.비상계엄이 흔들어놓은 학교 현장,그 변화의 기록들을 안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2월 3일.총을 든 군인이 국회로 진입하는 장면은학생들의 눈에도 충격으로 남았습니다.곧이어 목포의 ...
안준호 2025년 12월 08일 -

시골 학교 학생들이 담아낸 자연.."한 편의 영화로"
◀ 앵 커 ▶천혜의 자연을 품은 시골 작은학교 학생들이 직접 환경을 주제로 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작은학교 영화제에도 출품된 이 작품은 도심 속 영화관에서도 상영될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18명 뿐인 농촌의 작은 학교.오늘은 교실 안에 고소한 팝콘 냄새가 풍깁니다.지난 1년 동안...
안준호 2025년 12월 07일 -

주말 휴일 기간 여수 순천지역 사건사고 잇따라
주말 휴일 기간 동안 여수와 순천 지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오늘(7) 오전 11시 20분 쯤 60대 남자가 여수시 돌산읍 앞 헤상에서 철강재 운반선의 시운전을 준비하던 도중 발생한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6) 오후 2시 50분 쯤에는 순천시 조곡동 순천교 인근 철...
김주희 2025년 12월 07일 -

"매일 같이" 폭행 당한 직원이 횡령?...내막 살펴보니
◀ 앵 커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던 직원이대표의 지속적인 폭행 끝에 숨졌던 사건,앞서 보도해드렸습니다.대표는 책임을 부인하며숨진 직원이 횡령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정작 대리점 운영난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지역의 한 이동통신...
윤소영 2025년 12월 04일 -

왜 우리는 "어제의 범죄를 처벌해야" 하는가
◀ 앵 커 ▶2024년 12월 3일 한밤중느닷없는 윤석열의 계엄선포에 모두들 어리둥절하며 불안에 떨었던 시간도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윤석열은 탄핵됐고 그와 그 일당들은 재판을 받고 있지만 많은 시민들은 더딘 재판과 번번히 기각되는 구속영장을 바라보면서 "여전히 내란이 이어지고 있는가?"라며 반문하고 있습니다.김 ...
김윤 2025년 12월 03일 -

직원 8분 동안 60번 폭행..통장 잔액은 54원
◀ 앵 커 ▶목포 지역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그런데 숨진 직원이 10년 넘게 함께 일한 대리점 대표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정황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여기에, 대표가 직원의 통장에서지속적으로 돈을 빼갔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자...
윤소영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