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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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구 도입에 쏠리는 눈…‘멀수록 불이익’
◀ 앵 커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정부는 이들 지역에 지방교부세를 나눌 때 주민등록 인구에 ‘생활인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자는 차원이지만교통 접근성이 낮은 섬이나 외곽 지역은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 -

순천만정원·습지, 지난해 430만 명 방문‥전국 5위
순천만 국가정원·습지가지난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입장객이 몰린 관광지로 나타났습니다.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보면,지난해 순천만 국가정원·습지 입장객은 430만4천 명으로 경복궁, 킨텍스,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순천만에 이어 전남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여수 돌산공원 해상...
유민호 2025년 07월 02일 -

순천만정원·습지, 지난해 430만 명 방문‥전국 5위
순천만 국가정원·습지가지난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입장객이 몰린 관광지로 나타났습니다.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보면,지난해 순천만 국가정원·습지 입장객은 430만4천 명으로 경복궁, 킨텍스,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순천만에 이어 전남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여수 돌산공원 해상...
유민호 2025년 07월 02일 -

'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인구감소와 경제 위축으로 청년층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전남 서남권을 살려내기 위해목포와 무안, 신안의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면서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30여 년 전 통합을 했던 순천시와 여수시, 그리고 분열했던 목포와 무안, 신안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김윤 기자...
김윤 2025년 06월 25일 -

한세기 지켜온 공공의료, 존립 위기
◀ 앵 커 ▶100년 넘게 지역 공공의료를 책임져 온목포시의료원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했습니다.병상 가동률은 떨어지고 적자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 유지를 위해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
문연철 2025년 06월 24일 -

아시아 관광 핵심 도시로..해외 교류 확대
◀ 앵 커 ▶한국과 대만의 교류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회의가목포에서 열렸습니다.지자체와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함께 목포의 명소를 찾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대표 관광지 해상 케이블카.한국과 대만의 여행·관광협회 관계자들이하나 둘 ...
김규희 2025년 06월 19일 -

"관광객은 넘치는데"…호텔은 '그림의 떡'
◀ 앵커 멘트 ▶목포 원도심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지만, 정작 머물 곳이 부족해 관광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호텔 건립이 잇따라 무산되거나 표류하면서숙박난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문연철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역 바로 옆, 원도심 입구에 위치한 513실 규모의 호텔 락희.2023년 사용 승인을 받았지만 ...
문연철 2025년 06월 15일 -

"반려동물 350만 시대 코앞"..전남 인프라는 빈축
◀ 앵 커 ▶반려동물 인구가 늘면서 전남지역에서도 해마다 10% 가까운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려 가구를 위한지역의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고운영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빈축을 사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부주산 반려동물 놀이터.기존 화장장 부지...
최다훈 2025년 06월 12일 -

"비만율 잡아라!" 아침을 여는 체육 시간
◀ 앵 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뛰고, 걷고, 땀을 흘리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특별한 수업이전남의 학교들에서 시작됐습니다.체력은 물론 학업 집중력까지 높아진다는현장의 반응도 나오고 있는데요.전국 최고 수준인 청소년 비만율을 낮추기 위한 전남교육청의 실험,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침부터 운동회...
안준호 202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