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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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빈집 2만가구‥전국 최다, 여수 가장 많아
전남 지역 빈집이 2만 가구를 넘어서며,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부의 '빈집애' 홈페이지를 보면지난해 기준 전남의 빈집은 2만 5가구로,여수가 2천760여 가구로 가장 많았고목포와 순천, 고흥이 뒤를 이었습니다.빈집을 방치하면지역 경제 위축과 범죄 우려 등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지자체는 도시재...
유민호 2025년 03월 17일 -

'23년 만에' 목포-보성 철도 개통 임박
◀ 앵 커 ▶목포 임성리와 보성을 잇는 철도가 20여 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 보성, 순천을 거쳐 부산을 잇는 고속 철도망이 완성되면 경상도까지 반나절 생활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입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영암군 월출역...
박종호 2025년 03월 16일 -

시장 안에서 숨진 보행자..예견된 사고였다
◀ 앵 커 ▶목포의 농산물 도매시장 안에서 보행자가대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차도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예견된 사고였다는 지적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목포의 한 농산물 도매시장 안 도로.25톤 차량에서 농산물 하역 작업이 한창입니다.작업을 끝내고 떠나던 화물차에 치여 장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3일 -

철야 농성부터 시국선언까지..파면 촉구 총력 투쟁
◀ 앵 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 대통령이 석방되자 분노한 시민들은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전남에서도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대학까지 철야 농성과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는 주말에는 서울에서 전국 총력 투쟁이열립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란수괴 윤석열을 다시 구속하라'는 현수막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2일 -

‘목포의 눈물’ 90주년..대중음악 역사 되새기다
◀ 앵 커 ▶올해로 ‘목포의 눈물’이 발표된 지 90년, 그리고 이난영 가수가 세상을 떠난 지 60주년이 됩니다.그녀의 음악과 삶을 기리는 전시관이 목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 목원동 예술인 골목,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간직한 ‘이난영과 김시스터즈 박물관’.이곳에...
문연철 2025년 03월 11일 -

빛바랜 병풍 뒤 숨어 있던..'근대 판소리 역사'
◀ 앵 커 ▶판소리의 성지로 불린 목포에서과거 명창들이 주고받았던녹음 기록물들이 발견됐습니다.자칫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목포 판소리 역사의 연구는 물론 전시 자료로도 가치가 높아주목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판소리 교습소.바래진 병풍 뒤 과일상자 속에카세트 테이프들...
안준호 2025년 03월 06일 -

빛바랜 병풍 뒤 숨어 있던..'근대 판소리 역사'
◀ 앵 커 ▶판소리의 성지로 불린 목포에서과거 명창들이 주고받았던녹음 기록물들이 발견됐습니다.자칫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목포 판소리 역사의 연구는 물론 전시 자료로도 가치가 높아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판소리 교습소.바래진 병풍 뒤 과일상자 속에카세트 테이프들...
안준호 2025년 03월 06일 -

"판소리 명맥이 끊어지지 않게"
◀ 앵 커 ▶예향의 도시 목포는 수많은 판소리 명창을 배출해 온 소리의 뿌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그런데 차세대 소리꾼들의 교육을 위한마땅한 전수 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으면서그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심청가를 부르는 맑은 목소리가 상가 건물의 찬 공기를 뚫고 퍼집...
안준호 2025년 03월 03일 -

[목포]3·1절 도민들은 거리에서 탄핵 촉구 총궐기대회
◀ 앵 커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윤 대통령 즉각 파면과내란세력 청산을 촉구하는 전남도민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궂은 날씨에도 주최 측 추산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에 이어 대규모 행진까지 이뤄졌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비가 내리는 날씨에 형형색색의 깃발과 손팻말을 든 도민들이 전...
김규희 2025년 03월 02일 -

'독립운동가 기린다'...16년 째 태극기 거는 마을
◀ 앵 커 ▶내일은 106주년 3.1절입니다.최근 극우 보수세력의 상징처럼 쓰이며'태극기'의 본래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가운데,지역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며16년 째 마을 곳곳에 태극기를게양하는 마을이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주민 63명이 살고 있는 진도군 군내면 송산마을.마을 입구부터 온 동네에태...
박종호 202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