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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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어제의 범죄를 처벌해야" 하는가
◀ 앵 커 ▶2024년 12월 3일 한밤중느닷없는 윤석열의 계엄선포에 모두들 어리둥절하며 불안에 떨었던 시간도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윤석열은 탄핵됐고 그와 그 일당들은 재판을 받고 있지만 많은 시민들은 더딘 재판과 번번히 기각되는 구속영장을 바라보면서 "여전히 내란이 이어지고 있는가?"라며 반문하고 있습니다.김 ...
김윤 2025년 12월 03일 -

직원 8분 동안 60번 폭행..통장 잔액은 54원
◀ 앵 커 ▶목포 지역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그런데 숨진 직원이 10년 넘게 함께 일한 대리점 대표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정황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여기에, 대표가 직원의 통장에서지속적으로 돈을 빼갔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자...
윤소영 2025년 12월 01일 -

라디오)검찰, 좌초 여객선 선장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신안 해상에서좌초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 60대 선장에 대해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이 선장은 지난해 2월 취항한 퀸제누비아2호가 좁은 협수로 구간인 사고해역을 1000여 차례 지나는 동안에도 한 번도 조타실에 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구속 여부를 ...
윤소영 2025년 11월 28일 -

100년짜리 방파제라더니 50년짜리였다..예견됐던 땜질공사?
◀ 앵 커 ▶이명박 정부 당시 태풍 피해가 발생하자신안 가거도 현장에는 총리가방문했습니다.100년에 한 반 닥쳐올 만한 태풍에도견딜 수 있는 방파제를 만들겠다고밝혔습니다.그 약속은 지켜졌을까요?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가거도 슈퍼방파제 공사 설계를 위한수리모형실험이 끝난 지난 2012년 6월.[ CG ]...
박혜진 2025년 11월 25일 -

전남 국립의대 설립 '연말·연초' 분수령
◀ 앵 커 ▶지역의 오랜 바람인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이연말·연초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다음 달 교육부가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의 대학 통합 심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의대 정원 배정 여부가 확정되면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학 통합에 막판 속도를 내는 국립순천...
유민호 2025년 11월 24일 -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예정대로 가능할까?
◀ 앵 커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4자 회동이 최근 대통령실에서 있었는데요.핵심은 광주 군공항 이전에 앞서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을 무안공항으로이전하기로 한 것이었는데요.그 시점을 호남고속철 2단계 완공에 맞추기로 해서계획대로 마무리가 될지관심이 높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
천홍희 2025년 11월 23일 -

'전남형 트램' 2년째 표류...현실성 있나?
◀ 앵 커 ▶서남권 발전을 이끌겠다며 야심차게 출발했던 전남형 트램 사업이 2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전용도로 사용에 따른 교통 체증 등 남은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지난 2023년 시작된전남 서남권 SOC 신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전남형 트램'.[반CG] 미래형 수소 트램이유...
서일영 2025년 11월 23일 -

"비정규직 차별 해소하라" 총파업..급식*돌봄 비상대응
◀ 앵 커 ▶전국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임금과 복지 등의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파업에 나섰습니다.오늘(21) 하루 전남에서도 노동자들이 파업에 동참하면서급식과 돌봄 등 학교 현장 곳곳에서공백이 발생해 대응책이 마련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점심시간을 앞둔 목포의 한 초등학교.차례로 손을...
안준호 2025년 11월 21일 -

최종)R]여객선 섬 돌진 3분간 몰랐다는 관제센터.."여러 선박 관리하느라"
◀ 앵 커 ▶지난 19일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여객선 사고와 관련해경찰의 조사가 빨라지고 있습니다,해경은 해상교통관제센터가 사고 이전은 물론이고신고가 접수될 때까지 상황을 전혀 인식하지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사고가 난 전남 신안군 장산면 인근 해상입니다.섬들이 오밀 조밀 몰려...
박혜진 2025년 11월 20일 -

최종)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 앵 커 ▶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두운 밤바다 한 복판 무인도에 충돌한 여...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