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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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지난달 광주에 이어오늘 여수에서 2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통합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잇따르고 있는 어린이집 차량사고,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지역구인 순천에서는대체로 변화에 대한 기대감에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섬기는 리더십을 내세...
최우식 2016년 08월 10일 -

광양 시티투어버스 이용실적 저조
광양시가 금호고속에 위탁 운영하는 시티 투어버스의 이용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매주말 광주 유스퀘어를 출발해 광양지역 관광명소를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의 평균 탑승자는 13명으로 전체 정원 40명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특히 이용대상이 광주권이 아닌 광양지역 터미널 ...
박광수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 불만에 '전력 위기' 겁주기-R
(앵커)전국의 자치단체가 오늘(11)부터 일제히 개문냉방 단속에 들어갔습니다.여느 해보다 두달 정도 늦은건데,누진제 불만이 폭주하자 전력 수급 위기를부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문 열고 냉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일제히 단속이 시작됐습니다.한 번 걸리면 경고지만,추가로 적발되면최대...
최우식 2016년 08월 11일 -

'억울한 누진제' 검침 시기에 따라 폭탄?-R
◀ANC▶ 주택용 전기만 '독박' 씌우는 누진제를 폐지하라는 강력한 여론에 떠밀려 대통령이 조만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혹시 같은 전기를 쓰고도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누진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전기요금을 부과 받는 가정들이 불...
김인정 2016년 08월 12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호남민심 공략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더민주 당 대표 후보들은 내일(13)과 16일에 각각 열리는 광주와 전남의 합동연설회에서 텃밭 민심을 자극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김상곤 후보와 추미애 후보는 호남 출신과 호남 며느리론을 앞세워 자신이 적임자라고 주장하고 있...
최우식 2016년 08월 13일 -

군공항 이전지 서남부 거론..전남은?-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상생과제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안공항과 밀접한 광주 군공항 이전을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협의조차 꺼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시가 국방부에 광주군공항 후보지로 전남 서남부 9개 군을 거론하면서 해...
최진수 2016년 08월 13일 -

대구는 이전 평가 전에 이전지 선정?-R
(앵커) 군공항 이전이 묘한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대구 군공항 이전을 위해 가장 힘들고 민감한 이전 대상지 선정 문제를 정부가 올해 안으로 해결하기로 결정한 겁니다. 대구 군공항 이전건의서 평가는 아직 진행되지도 않은 상탭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말이 나온 지 한달 만에 대구 군공...
최우식 2016년 08월 13일 -

더민주 광주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광주에서 합동 연설회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종걸 후보는 계파에 휘둘리지 않은 자신이 야권의 연대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했고 추미애 후보는 박근혜 정부에 당당히 맞서면서 공정한 경선관리로 대선승리를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상곤 후보는 유일한 광주 출신임을 내세워 ...
박수인 2016년 08월 13일 -

(통합)재개발*재건축.. 학교로 불똥-R
◀ANC▶광주 도심의 상당수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서 개발 협의를 둘러싸고 교육당국과 주민간에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학교 문제' 때문이라는 데요,한신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재개발 예정부지 ...주민들이3천 5백 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다며광주시, 교육청과 협의하고 있지만 난관에...
한신구 2016년 08월 13일 -

한 여름 축제가 즐겁다-R (여수 불꽃축제/무안 연꽃축제)
◀ANC▶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휴가철도 절정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의 축제현장에 관광객들이 북적였습니다. 여수 불꽃축제에는 수만명이 몰려들었고 올해로 20년을 맞는 무안 연꽃축제에도 휴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밤 9시를 넘은 시간인...
김종태 201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