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D/I)20대 국회 우리가 뛴다(황주홍 5/27)
◀ANC▶지난달 총선에서 선거구 획정에 따라고흥과 보성, 장흥, 강진군이하나의 선거구로 통합돼 선거를 치렀는데요기획취재 데스크인터뷰 오늘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서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국민의당황주홍 의원을 김종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김종태 2016년 05월 27일 -

광주·전남 외국인 환자, 전체의 1.1% 에 불과
지난해 광주와 전남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전년보다 크게 늘었지만, 인원수는 여전히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2천7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48% 늘었고, 전남은 6백여 명으로 59%가 증가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5월 28일 -

통합]'광주의 오월을 걷자'오월길 페스티벌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5.18과 광주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오월길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5개의 길과 18개의 코스로 구성된 오월길을 해설사와 함께 직접 걷거나 관련 설명을 들으며 5.18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릴레이 주먹밥 나눔 콘서트와 오월 고무신 그림그리기, 북 콘서트 등 ...
정용욱 2016년 05월 28일 -

광주FC, 수원FC에 1-0 승...'3연승 행진'
광주FC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1 대 0 으로 승리하고 3연승 행진을 달렸습니다광주는 전반 36분 얻어낸 페널티킥을정조국 선수가 성공하고윤보상 골키퍼가 골문을 잘 지켜기분 좋은 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승리로 승점 17점을 기록한 광주는 6위로 올라섰습니다.
정용욱 2016년 05월 28일 -

통합]여수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최근 여수에서 도내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보건소 등에 따르면지난 20일 여수에 사는 한 50대 여성이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진드기 매개 감염병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보건소 측은 이 여성이 이달 중순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여수와 광주에 있는 병원을 찾았으며, 최종 양...
문형철 2016년 05월 28일 -

통합]5월 마지막 주말, 행사 다채-R
◀ANC▶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흐린 가운데에도 풍성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전남과학축전과 사생대회, 미스코리아 참가 미녀들의 플래시몹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랐습니다.광주.전남지역의 5월의 마지막 주말 휴일 표정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
김주희 2016년 05월 28일 -

타이틀+헤드라인
세월호 뱃머리를 들어 올리는 작업이기술적 결함으로 연기됐습니다. 오는 7월 최종 인양까지의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전남과학축전과 임을 위한 행진곡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토요일 휴일 표...
보도팀 2016년 05월 28일 -

(통합)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 패소 업체 항소
광주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소송에서 진 1순위 업체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녹색친환경에너지 컨소시엄은 광주시의 손을 들어준 1심 판결에 승복할 수 없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항소심 재판에서 1심 판결이 뒤집힐 경우 광주시는 손해배상 등의 부담을 질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
보도팀 2016년 05월 29일 -

주요뉴스-헤드라인(5월 29일)
-----------------------------------20대 국회 개원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이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시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소록도 병원에서 한센인 피해 실상을 듣기 위한 특별재판이 진행됩...
박광수 2016년 05월 29일 -

(통합)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보도팀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