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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김윤석 사무총장 수영대회 집행위원 사의
김윤석 광주 U대회 사무총장이 수영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수영대회 조직위에서도 사무총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가 내정자가 바뀌면서 내정 철회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오는 16일 임시총회를 열어 김 사무총장과 셀프 추천 논란...
윤근수 2016년 08월 07일 -

통합] 15년만에 강간 살인 피의자 기소-R
◀ANC▶나주 드들강 에서 발생했던 여고생 강간살인사건이 장기 미제사건으로남아있었는데요,전면 재수사에 나선 검찰이 새로운 증거들을 확보해 15년 만에 피의자를 기소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15년 전 겨울, 한 여고생이 목이 졸린 채 나주 드들강 안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
김인정 2016년 08월 07일 -

1조 원 빚더미...수영대회 반납? -R
(앵커)세계수영대회 지원 예산이정부 문턱을 못 넘고 있습니다.이럴 바엔 차라리 개최권을 반납하는 것도검토하자는 의견까지 나옵니다.광주시의 열악한 재정 때문인데요.U대회 치르고 난 뒤에광주시의 빚이 1조 원에 육박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2천억 원의 예산을 아낀 광주 유니버시아드는자치단체가 개최하는 국제...
김종태 2016년 08월 08일 -

통합]온열질환자 156 명...최근 2주 급증
광주 전남지역의 온열 질환자가 백50 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발생한 온열 질환자 수는 광주 58 명, 전남은 98 명 등 모두 156 명이었고, 이 가운데 3 명이 숨졌습니다. 특히 폭염이 계속된 최근 2주 사이에 백 명에 가까운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2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윤근수 2016년 08월 08일 -

광주가 길러낸 여궁사들 활약 속 8연패-R (여자양궁 금메달)
(앵커)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단체전 경기에서8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광주와 전남에서는광주 여대 선후배 사이인기보배 선수와 최미선 선수를응원하기 위해 시민들이 밤잠을 새웠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런던에 이은 기보배의 2연패!금메달을 확정 짓는 마지막 화살이과녁을 꿰뚫는 순간.모두 ...
송정근 2016년 08월 08일 -

'자동차 백만대사업' 이름 바뀐다-R
(앵커)'광주 자동차 백만대 조성사업'의 이름이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으로 바뀌게 됩니다.현실에 맞게 바꾼 것이라고는 하지만공약이 사라진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녹취)박근혜 당...
최우식 2016년 08월 09일 -

피할 곳 없는 무더위-R
◀ANC▶입추가 지났지만 수그들지 않는 찜통 더위가이어지고 있습니다.농어촌에서는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주민들의 쉼터지만 냉방기도 없는 곳이 많아여름나기가 더 힘겹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목포 해남 고흥 등 7개 시군의 평균 기온이 지난 4일부터 33도...
최우식 2016년 08월 09일 -

묻지마 범죄 잇따라-R
(앵커)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가운데 광주에서 묻지마 범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공원에서 운동을 하던 20대 여성이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고,지나가는 차량에 돌을 던져 피해를 입힌50대가 구속되기도 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늦은 밤, 공원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20대 여성 뒤로 다리를 ...
보도팀 2016년 08월 10일 -

법원, 물놀이 여중생 사망 순천시 배상 책임
법원이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숨진 여중생에 대한 자치단체의 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2민사부는 지난 2013년 순천시 서면 청소골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숨진 여중생의 가족들이 순천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어머니 A씨에게 6천 170만원을, 언니 B씨에게 200만원을 지급하라...
김주희 2016년 08월 10일 -

또..어린이집 차량사고-R(어린이집 차량에 2살아이 치여 숨져)
◀ANC▶지난달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폭염 속 버스안에 갇혀 있던 어린이가혼수상태에 빠졌던 사고 기억하시죠..오늘 여수에서도어린이집 통학 버스에서 내린 아이가그 버스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2살 박 모 군이갑자기 후진하는 버스에 치어 쓰...
김종태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