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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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방안 토론회 열려
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방안 대토론회가어제(14) 전남 동부청사에서 열렸습니다.토론회에 참석한민일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은개발이익 재투자를 위해 사업시행자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필요시 강제 부과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신민호 의원은아파트 고층화를 통해조성계획이 확대됐음...
김단비 2026년 01월 15일 -

순천시 "새해 반도체 남방성장선 구축 목표"
순천시가 주요 업무 실행 계획 보고회를 열고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 전반을 점검했습니다.이번 보고회는 치유도시와 미래경제, 명품정주, 민생돌봄 등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릴 과제를 논의했습니다.순천시는 특히, 전남 동부권 RE100 반도체 국가산단을 유치해반도체 남...
유민호 2026년 01월 15일 -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19일 영암군부터 시작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공청회가오는 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에서 열립니다.공청회는 김영록 지사가 직접 행정통합에 대해 설명하고,현장에서 질의, 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도민 누구나 사전 접수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전남도는 도 유튜브를 통해 공청회를 생중계할 예정으로공...
김단비 2026년 01월 15일 -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윤곽…체계 유지·300여 개 특례
광주·전남 통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특별법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15일) 국회에서 지역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3백 12개 조항으로 구성된 특별법안을논의했습니다.법안은 통합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되 시·군·구 행정 체계와 청사는 현행대로 유지하고, 재생에...
김윤 2026년 01월 15일 -

여수시의회 "질적 통합 필요...특별법에 핵심 과제 반영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지역의 핵심 과제들을 특별법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여수시의회는 어제(14) 입장문을 통해 광주·전남통합이 전남 동·서부와도서·해양권이 함께 성장하는 질적 통합이 돼야 한다며고속도로를 여수까지 연장하고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하는 내용 등을특별법에 포함...
문형철 2026년 01월 14일 -

김영록 지사, 청와대 찾아 통합특별시 특례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가 어제(14) 청와대를 찾아광주·전남 통합특별시 특례 반영 등을 건의했습니다.김 지사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안정적 재정 기반 확충을 위해통합경제지원금 신설 등을 제안하고,AI와 에너지 등 첨단산업 육성과공공기관과 기업 이전을 포함한지역 맞춤형 특례 마련도 건의했습니다.또 청와대 비서...
김단비 2026년 01월 14일 -

투)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오늘(15) 입법 공청회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근간이 될 특별법에 대한 입법 공청회가 오늘(15) 오후 1시 국회에서 열립니다.특별법에는 통합정부의 지위와 권한 등 구체적인 내용이 담기고, 시도민과 공무원 등에 대한 '불이익' 방지 조항도 명시됩니다.광주시와 전남도는 공청회 이후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2월 말까지 특별법 국회 통과를 ...
천홍희 2026년 01월 14일 -

여수시의회 "질적 통합 필요...특별법에 핵심 과제 반영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지역의 핵심 과제들을 특별법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여수시의회는 오늘(14) 입장문을 통해 광주·전남통합이 전남 동·서부와도서·해양권이 함께 성장하는 질적 통합이 돼야 한다며고속도로를 여수까지 연장하고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하는 내용 등을특별법에 포함...
문형철 2026년 01월 14일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적극 지지 선언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에대해 "지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필수과제임을 인식한다"며 적극 지지를선언했습니다.시장군수 협의회는 오늘(14) 입장문을 통해"행정 통합이 국토 불균형을 바로잡을 결정적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이재명 정부의 핵심전략인 5극3특 체제를 완성하는 마중물이 될것"이라며 기대...
최다훈 2026년 01월 14일 -

전남 드래곤즈 태국에서 수비 전술 강화 '구슬땀'
◀ 앵 커 ▶전남 드래곤즈가 신임 박동혁 감독 체제로 태국 방콕에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올해 주장으로 용병 발디비아를 선임하고 지난 시즌 문제점으로 노출됐던수비 조직력 강화를 위한전략 전술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태국 방콕에 마련된 전남 드래곤...
김주희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