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연간 7조 원 규모의 시·도교육청 금고를
수십 년간 독점해 온 농협의 지위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별시 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기존 금고인 농협 체제를 임시 유지하되,
이르면 10월쯤 내년부터 금고를 관리할
새 운영 기관 선정 입찰에 나설 전망입니다.
통합 특별시청의 26조 원대
금고 쟁탈전이 치열해지면서,
교육청 금고마저 시중은행들이 대거 가세해
농협의 독점 체제가 깨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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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