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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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구축 속도
순천시가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모델'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순천시는 전남에서 단독으로 성가롤로병원을 보건복지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공모에 신청했으며,다음 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오는 3월 시행하는'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의료·돌봄·요양을 연계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본격 도입...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매달 15만 원"...‘기본소득’ 신청 열기 후끈
◀ 앵 커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 주민 한 명당 매달 15만 원씩 주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전남에서도 시작됐습니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생활에 큰 보탬이 될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신청 현장의 열기도 뜨겁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 리포트 ▶곡성읍 행정복지센터가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로 북적입니다.올...
박승환 2026년 01월 30일 -

"반도체 특별법 통과 환영...남부권이 중심돼야"
'반도체 특별법'이 오늘(30)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이 남부권 반도체 중심축으로 도약할 탄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이번 특별법에는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한 클러스터 지정과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국비 지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
김윤 2026년 01월 30일 -

사실상 선거전 시작...동부권 보폭 넓히는 입지자들
◀ 앵 커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면서 첫 통합단체장 자리를 노리는 입지자들의 행보가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특히, 행정통합에 따른 우려가 더욱 큰동부권을 중심으로 세 확장에 주력하는 분위기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광주는통합단체장 선출로 가닥이 잡히는 ...
김단비 2026년 01월 30일 -

특별법안 발의...국립의대·반도체 국가산단 제외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오늘(30)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됐습니다.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을 위한 통합특별시 출범 조항 380여 개가 포함됐지만, 국립의대 설립과 동부권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등은 제외됐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이 오늘(30)전남과 광주를 광역 통합하는 특별법을...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영광에서 전남에서는 첫 사례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다음 달 9일까지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조치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600여 명이 수렵인 5대 방역지침에 따라 관련 수습 체계를 상시 가동합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순천시,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구축 속도
순천시가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모델'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전남에서 단독으로 성가롤로병원을 보건복지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공모에 신청했으며,다음 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오는 3월 시행하는'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의료·돌봄·요양을 연계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본격 도...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행정통합, 도농 균형 발전 제도적 보장 촉구"
전남도의회 농어촌 지역 의원들이행정통합 과정에서 도농 균형발전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 농어촌 지역 도의원 13명은 오늘(30) 성명서를 내고 행정통합 특별법에도농복합시 읍·면 지역 보호·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반영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통합 이후 재정과 정책이 도시에 편중되지 ...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민주당,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당론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오늘(30)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법안은 지역구 의원을 중심으로 마련된 초안을 정책위원회가 넘겨받아 통합·조정하는 방식으로 마련됐으며,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추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민주당은 다음 달 설 연휴 전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논의를 진행하고오는...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