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광주·전남 지역 방송사 대표단은
오늘(18) 광주에서 간담회를 열고,
위기에 처한 지역 미디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역 방송사들은 2027년 정부 예산안에
207억 원 규모의 지원 예산 반영과 함께,
방송통신발전기금의 지역 환원 확대와
UHD, 기술 인력 필수 지정과 같은
낡은 규제를 완화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공적 지원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규제 혁신을 약속하는 한편
재정 지원의 명분을 얻기 위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지역 방송사들의
자체 혁신 노력도 함께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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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