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번기를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구급약품 1천2백 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구급약품과 함께
8개 외국어 복용 설명서도 함께 제공됩니다.
올해 상반기 전남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천3백여 명보다
7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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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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