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전남동부권 '해넘이·해맞이 행사' 다채
2025년을 마무리하고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전남동부권에서도 열립니다. 오는 31일 순천 와온해변에서는 달집 태우기와 소원 리본 달기 등해넘이 축제가 개최되며,여수 향일암 일원에서는 오는 31일부터 이튿날까지 제야의 종 타종과 신년 불꽃쇼,일출 행사 등이 진행됩니다. 또, 순천 오천그린광장...
문형철 2025년 12월 28일 -

'섬 방문의 해' 운영...관광 명소 개발 추진
전라남도가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전남 섬 방문의 해'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전라남도는 국비 20억 원을 투입해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고섬 특화 여행상품을 발굴해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지역 관광 명소 개발을 위해 고흥 선셋가든 조성과 여...
문형철 2025년 12월 28일 -

문닫은 무안공항, 지역 업계 피해 눈덩이
◀ 앵 커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가 다 되도록정확한 사고 원인이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무안 국제 공항의 시계는 1년전 그날에 멈춰 서 있고, 그 사이 지역 관광업계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삼았던광주와 전남 지...
이재원 2025년 12월 26일 -

[2025 결산] 축제·전시 '풍성'...섬박람회 카운트다운
◀ 앵 커 ▶연말을 맞아 여수MBC가 준비한 기획보도,오늘(26)은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분야입니다.전남 동부권에서는다채로운 축제와 공연, 전시가 이어져 풍성한 한해를 보냈습니다.내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성공 개최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김단비 2025년 12월 26일 -

전남 유기질 비료 전문 기업, 일본시장 진출
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국제 박람회 참...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고병원성 AI 발생에 달걀 수급 불안
달걀 값이 평년에 비해 5% 이상 오르면서 30개 들이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어제(24일)를 기준으로 한특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6835원으로, 평년보다 5.13% 상승했습니다.달걀 가격이 뛰고 있는 가운데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3건, 전국적으로 ...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신입생 0' 위기의 학교 살리는 학부모들
◀ 앵 커 ▶학생 수가 줄면서 사라지는 학교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데요.위기의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비는 파란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아오르고, 꽃잎은 분홍빛을 머금으며 생기를 찾습니다.학교에 활력을 불어 넣고아이들의 등굣길을 밝히기 ...
허연주 2025년 12월 25일 -

전남도,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곳 조성
전남 지역에 해마다 100곳씩, 5년동안 모두 5백곳의 햇빛소득마을을 조성됩니다.전라남도는 최근 22개 시군과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추진 공모에 대응해 5년동안 해마다 100곳씩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시군별로 후보지를 발굴해 공모 준비부터 선정까지 전 과정을 현...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전남 강풍·풍랑특보...일부 뱃길·하늘길 차질
현재 전남 곳곳에서 강풍과 풍랑특보가 발효돼 뱃길과 하늘길에 차질이 예상됩니다.오늘(25) 기준, 전남을 오가는 여객선 51항로 76척 중여수와 고흥을 오가는 10개 항로, 12척의 운항은 전면 통제됐습니다.또 여수와 제주, 김포를 오가는국내선 항공기도 3편이 결항됐으며 일부 항공편은 지연되기도 했습니다.기상청은 강...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 앵 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갈수록 이를 운영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요.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고 있습니다.김...
김초롱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