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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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추위' 내일은 더 추워...최저 9도
성탄절인 오늘(25)은 한 때 눈발이 흩날리고 찬 바람도 세게 불어 매우 추웠는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전남 동부권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6도 사이에 머물겠고, 한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남해서부 앞바다에서 1~3m,먼바...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전남 유기질 비료 전문 기업, 일본시장 진출
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국제 박람회 ...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고병원성 AI 발생에 달걀 수급 불안
달걀 값이 평년에 비해 5% 이상 오르면서 30개 들이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어제(24일)를 기준으로 한특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6835원으로, 평년보다 5.13% 상승했습니다. 달걀 가격이 뛰고 있는 가운데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3건, 전국적으...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전남도,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곳 조성
전남 지역에 해마다 100곳씩, 5년동안 모두 5백곳의 햇빛소득마을을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22개 시군과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추진 공모에 대응해 5년동안 해마다 100곳씩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군별로 후보지를 발굴해 공모 준비부터 선정까지 전 과정을 ...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나주 오리농장서 AI항원 검출‥이번 달만 3번째
나주 동강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방역 조치가 들어갔습니다.해당 농장에서는 종오리 6천마리를 사육 중인데 최근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습니다.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출입통제와 소독 조치에 나섰고, 방역지역 10km...
김영창 2025년 12월 24일 -

[2025 결산] 침몰·산재 잇따라‥청산가리 16년만 무죄
◀ 앵 커 ▶여수MBC 연말 기획보도 오늘(24)은 사회 분야를 돌아보겠습니다.올해도 선박 침몰,산재 사망 사고 등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졌는데요.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으로15년간 옥살이를 한 부녀는재심으로 억울함을 풀기도 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월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전남도의회 의대 특위 "대학 통합 재논의 촉구"
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이 학생 반대로 중단된 것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 통합 국립의대 설립 지원 특위는 오늘(24) 입장문을 내고대학 통합은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의대 유치로 도민 의료권을 보장하고,의료 취약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위는 구성원의 선택은 ...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동부권 100년 대도약 원년...산업 환골탈태"
◀ 앵 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서부권에 이어 오늘(24) 전남 동부청사에서도 송년 기자회견을 갖고,동부권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통일교 후원금 의혹과순천대-목포대 통합 투표 부결에 대한입장도 밝혔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영록 전남지사는내년을 동부권 100년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먼...
김단비 2025년 12월 24일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회복세
올해 초 급락했던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실시한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12.9로 기준치 100을 웃돌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2·3 계엄 선포 직후79.4로 떨어졌다가 새 정부 출범 이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 6...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 -

전남도의회 의대 특위 "대학 통합 재논의 촉구"
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이 학생 반대로 중단된 것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통합 국립의대 설립 지원 특위는 오늘(24) 입장문을 내고대학 통합은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의대 유치로 도민 의료권을 보장하고,의료 취약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위는 구성원의 선택은 ...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