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가
3파전으로 확정됐습니다.
통합특별시당은
위원장 후보 접수 결과
권향엽, 조계원, 안도걸 의원 등
3명이 등록했으며,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투표를,
당원대회 당일인 15일에는 대의원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보자가 3명 이상 등록함에 따라
투표 방식은 '선호 투표제'가 적용되면서
1차 집계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최하위 후보의 2순위 표를 재분배해
최종 당선자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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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