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마을회관(R)
◀ANC▶ 요즘 섬들의 변신이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문화적 요구에 지자체가 함께 고민하면서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낡고 오래된 마을회관이 동네 주민들의 삶을 담아내는 미술관으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 있는 섬의 이야기를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변을 벗삼아 옹기종기 동네를 이...
김윤 2020년 12월 22일 -

다리와 섬의 지속가능한 상생 전략은?
◀ANC▶ 요즘 육지과 섬, 섬과 섬을 잇는 다리 개통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접근성이 나아지고 섬의 가치가 부각되는 새로운 전기로 바라보는 시각도 많은데요. 다리가 가져오는 섬의 변화와 사회적 가치, 향후 대책등을 모색해 본 여수 MBC의 특집 다큐멘터리를 김종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INT▶ 최근 10년 ...
김종수 2020년 12월 16일 -

다리와 섬의 지속가능한 상생 전략은?
◀ANC▶요즘 육지과 섬, 섬과 섬을 잇는 다리 개통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접근성이 나아지고 섬의 가치가 부각되는 새로운 전기로 바라보는 시각도 많은데요. 다리가 가져오는 섬의 변화와 사회적 가치,향후 대책등을 모색해 본 여수 MBC의 특집 다큐멘터리를 김종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INT▶최근 10년 사...
김종수 2020년 12월 15일 -

날개다는 천사대교..'걸어서,자전거로 건넌다'(R)
◀ANC▶ 전국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차량만 다닐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천사대교에 자전거와 도보 통행시설이 설치됩니다. 기존 교각에 이른바 '날개를 달아주는 사업' 인데 국내에서 첫 시도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등 중부권 4개 섬을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다. 교량길...
김윤 2020년 12월 08일 -

날개다는 천사대교..'걸어서,자전거로 건넌다'(R)
◀ANC▶ 전국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차량만 다닐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천사대교에 자전거와 도보 통행시설이 설치됩니다. 기존 교각에 이른바 '날개를 달아주는 사업' 인데 국내에서 첫 시도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등 중부권 4개 섬을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다. 교량길...
김윤 2020년 12월 07일 -

"크루즈로 전남 섬 여행" 5천톤급 유람선 사업 추진
크루즈을 타고 전남지역의 섬을 여행하는 관광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연안크루즈 도입 타당성조사 최종보고회에서 목포*완도*여수 등 3개 연안권역에 승객 120명 규모의 5천톤급 여객선을 도입하는 섬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목포항 등 모항지 4곳과 신안 흑산도와 여수 거문도 등...
여수MBC 2020년 12월 07일 -

해상교량 167km..新 관광벨트 역할 기대(수퍼전)
◀ANC▶ 도내 해상교량 건설이 점차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남해안 신 성장 관광벨트의 축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5년 다리 개통 뒤 아름다운 조망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는 화태도....
김종수 2020년 11월 24일 -

해상교량 167km..新 관광벨트 역할 기대(수퍼전)
◀ANC▶도내 해상교량 건설이 점차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남해안 신 성장 관광벨트의 축으로서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2015년 다리 개통 뒤 아름다운 조망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는 화태도.국내...
김종수 2020년 11월 23일 -

지방교부세 감소로 재정난.. '지방채' 발행까지(R)
◀ANC▶ 코로나19 영향으로 정부가 내려주는 지방교부세가 대폭 줄어들면서 지자체들의 재정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자체 신규사업 추진은 엄두도 못내고 있고 심지어 지방채를 발행하는 지자체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00여가구가 모여 사는 신안의 한 섬마을 광역상수도 공급...
김양훈 2020년 11월 13일 -

한반도 해송 숲 살리기 지혜 모은다(R)
◀ANC▶ 한반도를 닮은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전라남도는 오늘(20일) 산림 전문가들과 함께 이곳에서 해송들이 말라죽는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0년대에서 60년대 사이에 조성된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입니다. 마을로...
김윤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