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

이상고온..곱창 김 양식 '비상'(R)
◀ANC▶ 맛과 향이 일품이어서 김 중의 김으로 꼽히는 곱창 김 양식이 좋지 못합니다. 9월과 10월 이상고온이 이어지면서 바다수온도 높아져 곱창 김 양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김 생산의 주산지인 만호 해역입니다. 지난 9월 초 설치된 김발을 들춰 봤더니 김이 거의 달라붙...
김윤 2021년 10월 13일 -

쓰레기장으로 변한 해안가..\"누가 치우나?\" (R
◀ANC▶ 버려지는 쓰레기들로 해안이 오염되고있습니다. 특히 발길이 뜸한 지역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길게는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양정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END▶ 신안의 한 어촌 마을입니다.선착장으로 향하는 길목을 쓰레기가차지하고 있습니다. 1백미터가 넘는 해안가 곳곳에망가진 에어컨과 생...
양정은 2021년 10월 04일 -

내년도 어촌 뉴딜 300사업에 도내 13개 시.군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내년도 어촌 뉴딜 300 공모사업에 전남도내에서는 13개 시·군이 66곳을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도 신청지역은 여수가 10곳, 고흥 12곳, 신안 14곳 등, 모두 66곳으로, 사업비는 한 곳당 평균 백억 원 수준이며, 도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다 선정돼 현재 7천633억 원의 예산으로 관...
최우식 2021년 09월 27일 -

내년도 어촌 뉴딜 300사업에 도내 13개 시.군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내년도 어촌 뉴딜 300 공모사업에 전남도내에서는 13개 시·군이 66곳을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도 신청지역은 여수가 10곳, 고흥 12곳, 신안 14곳 등, 모두 66곳으로, 사업비는 한 곳당 평균 백억 원 수준이며, 도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다 선정돼 현재 7천633억 원의 예산으로 관...
최우식 2021년 09월 26일 -

국가중요어업유산 흑산홍어잡이 본격화…가격도 좋아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가 본격화됐습니다. 신안수협에 따르면 요즘 홍어배 7척이 흑산도와 홍도 근해 조업에 나서 한 척에 3백 마리 이상잡고 있습니다. 홍거 가격은 암컷 8킬로그램 한 마리가26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 원보다 두 배 이상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흑산 홍어는...
김윤 2021년 09월 20일 -

국가중요어업유산 흑산홍어잡이 본격화…가격도 좋아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가 본격화됐습니다. 신안수협에 따르면 요즘 홍어배 7척이 흑산도와 홍도 근해 조업에 나서 한 척에 3백 마리 이상잡고 있습니다. 홍거 가격은 암컷 8킬로그램 한 마리가26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 원보다 두 배 이상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흑산 홍어는...
김윤 2021년 09월 20일 -

4시간 넘는 먼 섬도 '천 원'이면 갑니다(R)
◀ANC▶ 이달부터 전남에 사는 섬 주민들은 거리와 상관없이 '천 원'만 내면 먼바다 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난달 가까운 섬부터 적용된 천 원 요금제에 주민들이 크게 만족하면서 계획보다 앞당겨 전 구간으로 확대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홍도에서 20년 째 살고 있는 64살 최철신씨. ...
김진선 2021년 09월 05일 -

베일 벗은 고 '이건희 컬렉션'.. 유명 작품 다
◀A N C▶올해 한국 미술계의 가장 큰 화두는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컬렉션 기증 소식이었습니다.무려 2만 3천여 점의 소장품이 사회로 환원된다고 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 중 21점이 전남도립미술관에 기증돼 오늘(1) 첫선을 보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VCR▶50호 남짓한 캔버스를 십자구도로 가로지르는...
조희원 2021년 09월 02일 -

베일 벗은 고 '이건희 컬렉션'.. 유명 작품 다
◀A N C▶올해 한국 미술계의 가장 큰 화두는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컬렉션 기증 소식이었습니다.무려 2만 3천여 점의 소장품이 사회로 환원된다고 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 중 21점이 전남도립미술관에 기증돼 오늘(1) 첫선을 보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VCR▶50호 남짓한 캔버스를 십자구도로 가로지르는...
조희원 2021년 09월 01일 -

'정신까지 휴식' 흑산도 다시 관광 명소로
◀ANC▶ 코로나19로 외지인의 발길이 뜸해진신안 흑산도가 다시 관광객 맞이에 나섭니다. 천주교 역사 유적지와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강점으로관광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END▶ 서남해 최남단에 위치한 신안 흑산도 천주교 성당. 한국전쟁 이후 큰 어려움을 겪었던주민들을 위해 선교는 ...
김진선 2021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