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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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순천서 '의대 설립 도민토론회' 개최
전남지역 의대 설립을 위한 도민 토론회가 오는 21일 목포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순천시, 목포대, 순천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시립대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남의 열악한 의료 환경 등을 짚어보고 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토론회 영상은 ...
문형철 2021년 05월 20일 -

법인카드 단체 식사 일상화, 방역상황 맞나(R)
◀ANC▶ 목포시의회의 유령 식비 결제 의혹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습니다. 시의원들은 사적모임 제한 조치가 무색하게 참 많이도 자주 모여 법인카드로 밥을 먹고, 떳떳하게 사용내역을 공개하고 있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 업무추진비 조례는 부당한 사용에 대해 윤리특별위...
양현승 2021년 05월 20일 -

목포·순천서 '의대 설립 도민토론회' 개최
전남지역 의대 설립을 위한 도민 토론회가 오는 21일 목포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순천시, 목포대, 순천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시립대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남의 열악한 의료 환경 등을 짚어보고 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토론회 영상은 ...
문형철 2021년 05월 19일 -

'증빙자료 서명해놓고...', 공무원에 책임 떠밀기(R)
◀ANC▶ 목포시의회에서 불거진 유령 식비 결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말썽이 불거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업무추진비는 증빙이 엉터리로 이뤄진 채 공개됐는가 하면 해당 시의원은 거짓 증빙서류에 직접 서명까지 해놓고, 의회 사무국 공무원들에게 잘못을 떠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양현승 2021년 05월 18일 -

"밥 먹은 시의원은 없는데", 유령식사비 85만 원(R)
◀ANC▶ 목포시의회에서 황제접종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유령 식비 결제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업무추진비로 식당에서 결제된 시의원의 법인카드 내역은 있는데 정작 밥을 먹은 시의원은 없습니다. 더욱이 사적모임 기준도 위반한 모양새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에서 업무추진...
양현승 2021년 05월 18일 -

암호화폐 열풍에 컴퓨터 훔친다(R)
◀ANC▶ 암호화폐 열풍이 엉뚱한 곳으로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부품을 훔치는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 늦은 시각 10대 2명이 커다란 여행용 가방을 끌고 PC방에 들어옵니다. 구석자리에 앉아 이 곳 저 곳을 살피더니 직원에게 무언가 물어봅니다. ◀SYN▶ PC방 직...
여수MBC 2021년 05월 17일 -

"다리 놓아도 섬은 섬", 유관기관 이전은 하세월(R)
◀ANC▶ 압해대교에 이어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이 육지와 한 몸이 되고 있지만, 공공기관 이전은 굼뜹니다. '신안'을 담당하면서도 여전히 목포에 머물거나 육지 가까운 곳만 선호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더부살이 중인 신안교육지원청이 압해도 이전을 추진 중입니다....
양현승 2021년 05월 16일 -

16년 숙원사업 풀렸다.."남해안 관광벨트 완성"
◀ANC▶ 고흥에서 완도를 오가는 지방도가 국도로 승격돼 두곳이 다리로 연결되게 됐습니다. 무려 16년 만에, 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풀린 건데요. 남해안 관광벨트도 완성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붕 없는 미술관, '예술의 섬' 고흥 연홍도. 지난 2016년...
조희원 2021년 05월 14일 -

전남도,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전라남도는 6월부터 목포와 여수 등 5개 시 지역에서 임대차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 계약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전격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전단 등을 제작해 해당 지역에 배부하고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실...
김양훈 2021년 05월 14일 -

16년 숙원사업 풀렸다.."남해안 관광벨트 완성"
◀ANC▶고흥에서 완도를 오가는 지방도가 국도로 승격돼 두곳이 다리로 연결되게 됐습니다.무려 16년 만에, 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풀린 건데요. 남해안 관광벨트도 완성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붕 없는 미술관, '예술의 섬' 고흥 연홍도. 지난 2016년 둘...
조희원 2021년 05월 13일